기준연도: 2025년

전주시가 주한프랑스대사관과 협력하여 개최한 '전주세계문화주간-프랑스편(봄)'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정원문화, 예술, 영화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제공했으며, 앞으로 여름과 가을에도 문학, 미식, 음악 등 다양한 주제로 확대 운영될 예정입니다. 전주시는 이를 통해 국제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전주시가 주한프랑스대사관과 협력하여 개최한 '전주세계문화주간-프랑스편(봄)'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정원문화, 예술, 영화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제공했으며, 앞으로 여름과 가을에도 문학, 미식, 음악 등 다양한 주제로 확대 운영될 예정입니다. 전주시는 이를 통해 국제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전주시 부시장이 4월 17일 오후, 덕진구의 견훤로 급경사지와 진기들 유수지를 방문하여 시설물별 추진 및 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재난안전과장, 덕진 건설과장, 안전관리자문단 등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이루어졌다.

전주시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및 산사태 등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견훤로 급경사지 비탈면 정비사업 현장과 진기들 유수지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공장, 전통시장, 숙박시설, 복지시설 등 20개 분야 109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며, 시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도 운영한다. 민관 합동 점검반은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정밀도를 높이고, 발견된 위험 요소는 즉시 조치하거나 강력한 후속 조치를 단행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35개 동 통합돌봄 담당자들과 업무 공유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스템 교육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 실습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동 단위 통합돌봄 창구 역할을 강화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썼다.

전주시가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률적 이해 증진과 피해 아동과의 상담 기술 습득에 초점을 맞췄으며, 마술 도구를 활용한 소통 기법 등 실질적인 현장 적용이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문화를 확산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고유가 시대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K-패스 사업의 환급률을 최대 83.3%까지 확대하고, 시차출퇴근제 참여 시 추가 환급 및 정액형 반값패스 도입 등 지원을 강화한다.

전주시가 신시가지, 객리단길, 웨리단길 등 민원 다발 지역의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인도, 횡단보도, 버스승강장, 교차로, 소화전 주변 등 교통 흐름과 보행자 안전을 저해하는 행위를 대상으로 하며, 다중집합지역 주변 순찰 및 지도·계도 활동도 병행된다. CCTV 단속과 스마트폰 앱 주민신고 접수·처리 시스템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부서별 준비사항 및 대응계획 점검 회의 개최. 부시장 주재로 22개 부서장 및 35개 동장 참석, 호우 및 폭염 등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방안 논의.

전주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 부서 및 동장들과 점검회의를 갖고, 인명피해 근절을 목표로 현장 중심 대응체계 강화, 취약계층 보호, 폭염 민감 대상 맞춤형 안전관리 등을 중점 추진한다.

전주시가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와 손잡고 피지컬 AI 산업 육성에 나선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전주시는 이미 관련 정책 기반을 강화하고 국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며 피지컬 AI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전주시가 '2026 대한민국 전주정원산업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 참여형 '초록서포터즈'를 발대하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초록서포터즈는 박람회 캠페인, SNS 콘텐츠 제작, 현장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원도시 전주를 알리고 정원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