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주시는 공유재산 관리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공유재산 관리 역량 강화 및 실태조사 후속 조치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대장 정비, 재산 변동사항 파악, 세원 발굴 및 재정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와 신협중앙회는 '전주한지 민·관 협력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지난 6년간의 전주 전통한지 보존 및 계승 노력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전주한지의 산업화와 세계화를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전북IT산업협회는 26일 전북IT산업 기술교류회를 공동 주최하여 지역 IT기업 간 기술 협력 및 최신 IT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등 신기술 세미나를 통해 IT산업 발전과 지역 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주시복지재단, 복지안전망 강화 위한 사업설명회 개최... 2025년 주요 사업 안내 및 직무역량 강화 도모

전주시는 26일 생활문화센터 활성화와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전주생활문화센터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 향유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시는 2025년 운영 규정 개정 등 주요 변경 사항과 공모사업 등을 안내하며 다양한 사업 추진을 독려했다.

전주시, 2036 하계올림픽 유치 총력전…부시장, 체육계 지지 호소

전주시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35개 동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 안내, 건강보험공단 협조 사항 안내, 지역사회 돌봄 특강,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올해부터는 65세 이상 고령장애인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되었고, 통합판정조사를 통해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과 의견 교환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주주부평생학교에서 40명의 졸업생이 초·중등 학력을 인정받았다. 졸업생들은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인정받아 전주시장상 등을 수상했으며, 앞으로도 배움을 이어가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주시는 모든 시민의 배움을 지원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AI 기반 미래 신산업과 디지털 기술 기반 영화영상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산업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메타버스, 가상융합 산업 육성, 영화·영상산업 R&D 및 교육 인프라 구축, AI 산업 생태계 활성화 등 10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K-영화영상 아카데미 구축사업'을 통해 버추얼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에픽게임즈코리아와 협력하여 디지털 영화기술 미래인재 육성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지역 기업 성장 지원 및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한다.

전주시, 시청 주변 커피전문점 10곳과 다회용컵 사용 지원사업 협약 체결. 1회용품 사용 줄이고 다회용컵 사용 문화 확산 위해 시청, 대우빌딩, 현대빌딩에 다회용컵 반납함 설치. 쿠폰 지급 등 다회용컵 사용 활성화 위한 노력.

전주주부평생학교에서 40명의 초·중등 학력인정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배움의 기쁨을 나누고 지역사회 기여 의지를 다졌으며, 전주시는 시민들의 학습 열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 소상공인·소기업 금융지원 2000억 원 규모로 확대 고금리·고물가·경기침체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과 소기업 지원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은행 등과 협력 2023년~2024년 1700억 원에서 300억 원 추가 지원 업체당 소상공인 최대 7000만 원, 소기업 최대 1억 원까지 지원 대출 기간 5년 중 3년간 연 3% 금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