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주시가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와 손잡고 피지컬 AI 산업 육성에 나선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전주시는 이미 관련 정책 기반을 강화하고 국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며 피지컬 AI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전주시가 '2026 대한민국 전주정원산업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 참여형 '초록서포터즈'를 발대하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초록서포터즈는 박람회 캠페인, SNS 콘텐츠 제작, 현장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원도시 전주를 알리고 정원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전주시는 중대재해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시청 직원,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 관계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증진 및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민간 분야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전주시가 정신건강 으뜸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평화1동에서 지역사회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사랑 연합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8개 기관이 참여하여 자살예방 상담번호 홍보, 응원 메시지 작성, 정신건강 및 신체건강 체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으며, 은둔·고립이웃 돌봄사업 및 맞춤형 복지사업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전주고등학교가 콘텐츠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주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 확대와 실무 중심 콘텐츠 교육 강화를 목표로 한다. 진흥원은 시설 및 프로그램 활용, 버추얼 프로덕션 교육 지원 등을 제공하며, 양 기관은 공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콘텐츠 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의 거리, 오거리문화광장 등 행사장 및 주변 지역에서 교통 흐름 방해 차량 및 주정차 단속, 불법 적치물 정비, 노점상 유입 차단 등 가로 환경 정비 활동이 4월 15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됩니다.

전주시의 '전주한지'가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부문 특산물 브랜드 '한지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전주한지는 뛰어난 강도와 보존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문화재 보존 및 복원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도 유력한 상황이다. 시는 '전주한지산업 육성 마스터플랜'을 통해 K-한지마을 조성, 후계자 양성 등 한지 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

전주시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평등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장애인의 권리와 삶을 되돌아보고 함께 행복한 전주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전주시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 거점도시로서 광역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재원 확보에 나섰다.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인근 지역 주민의 의료, 교육, 문화, 복지 수요를 감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교부세 산정 방식이 실제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는 불합리함을 지적하며, 생활 인구 및 유동 인구 등 실질적 행정 수요 지표와 지역 특수성을 보통교부세 산정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한 26건, 165억 원 규모의 특별교부세 지원 필요성도 함께 설명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보통교부세 확충을 위해 세입 관리 및 세출 효율화 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전주시가 금암고 일원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노후 주택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 가구를 모집한다. 총 126가구 중 올해 50가구를 선정하며, 외부 집수리 비용의 90%를 지원한다. 취약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전주시가 하천 및 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TF단을 구성하고 강력한 행정조치와 현장 단속을 실시한다. 4월 중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불응 시 변상금 부과, 고발,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불법행위 방지를 위한 홍보 강화와 함께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하천 기능 회복 및 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전주시가 이탈리아 피렌체시와의 우호결연 20주년을 앞두고 자매도시 격상을 추진하며 문화, 공예, 관광, 정책 등 다방면에 걸친 교류 확대에 나선다. 이를 위해 관련 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제수공예박람회 참여, 지역예술가 공동 프로젝트, 정책교류회 정례화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