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설공단은 '시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안전, 소통, 고객만족, 혁신을 4대 전략 방향으로 설정하고, 중대재해 예방, 친환경 경영, 고객 만족도 향상,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16개 핵심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안전 경영 체계 강화, 친환경 경영 실천, 시민 소통 강화, 시설 운영 효율성 증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을 통해 시민의 신뢰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전주시는 19일 금암1·2동 통합추진위원회 4차 회의를 열고 통합 금암동 신축청사 부지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들은 주민 접근성과 부지 여건 등을 고려해 다양한 부지 안을 검토했으며, 통합 금암동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신축청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전주시는 3월 10일부터 임시 통합청사로 사용될 현 금암1동 주민센터에 대한 사전 준비를 진행 중이며, 금암2동 주민센터에는 현장사무소를 설치해 통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2024년 지속 가능한 교통체계 구축과 대중교통 혁신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 제공에 집중한다. 기린대로 BRT 도입, 전주역사 개선, 공영주차장 확충,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친환경 대중교통 확대 등 5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전주시보건소, 겨울철 노로바이러스감염증 확산에 따른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최근 환자 수 급증, 특히 영유아 환자 비율 높아 주의 필요. 올바른 손 씻기, 안전한 음식 섭취 등 예방수칙 준수 강조.

전주시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덕진구 금암2동 어르신 댁에서 입주식을 가졌다. 전북대 주거환경학과와 협력하여 문턱 제거, 안전손잡이 교체 등을 지원했으며, 어르신은 760만원 상당의 실내 인테리어 리모델링 지원을 받았다. 시는 2019년부터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시행하여 현재까지 총 481가구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25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18일 효자4동 주민들과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 효자4동 주민들은 행정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우림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 구)효자4동 청사부지 활용 등에 대한 질의를 했고, 우 시장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해결방안 모색을 약속했다.

전주시 주거복지센터는 민·관·학 협력으로 100년 된 독거노인 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화장실·주방 설치, 단열, 탄소섬유 바닥난방, 태양광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전주시정연구원, 경영체계 확립 및 선제적 연구과제 추진에 집중 올해 운영 내실화, 연구 역량 강화, 대외 소통 확대, 실천적 정책 제시, 국책사업 발굴 등에 주력 지난해 22건 중 14건 연구과제 완료, 올해 20여 개 연구과제 추진 예정 전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탄소중립 기본계획 및 적응대책 실행계획 수립 연구 진행 중

전주시는 인접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행정구역 경계로 인한 공시지가 불균형 문제 해소에 나섰다. 17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완주군, 김제시 등과 함께 ‘2025년도 개별공시지가 가격균형 연석회의’를 개최하여 경계지역 인접 토지의 지가 비교, 불균형 지가 토지 조서 작성, 표준지 재검토 등을 논의했다. 시는 감정평가사와 협의 후 지가를 재조정하고,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거쳐 4월 30일 최종 공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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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친환경 교통수단 활성화를 위해 올해도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전주시에 2년 이상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자전거 구매 가격의 50% 이내,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페달보조방식(PAS) 전기자전거만 지원 대상이며, 스로틀 방식 및 겸용 방식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0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전주시 누리집 또는 교통정책과 방문, 우편,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전주시는 200억원을 투입하여 2029년까지 '탄소제품 표준·인증 토탈 솔루션 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센터 건립을 통해 탄소제품의 품질 검증을 위한 표준 및 인증 체계를 마련하고, 탄소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여 탄소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