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서브컬처 복합문화공간 ‘문화공판장 작당’ 2025년 상반기 정기대관 공모 접수. 2월 1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전시·공연·교육·체험 등 다양한 활동 지원. 신진 예술작가 대관료 감면 혜택 제공.

전주시는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경영안정 지원, 제조기업 고도화,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등 3대 목표를 설정하고 집중 지원에 나선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확대, 기업 전담 매니저 운영 강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해외시장 개척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과 경제 활력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전주정원문화센터는 2월 28일까지 ‘정원식물 세밀화 전시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정원문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시민 동호회원들이 1년간 정성껏 완성한 35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중요성을 알린다. 전주정원문화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정원을 통한 행복을 선 제공할 계획이며, ‘정원식물 쉽게 그리기’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전주시, 2025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으로 시민 2400명에게 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정신건강, 시각장애인 안마, 성인 심리지원 등 13개 사업 운영.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 대상으로 소득 구간별 정부지원금 차등 지원. 2월 7일까지 동 주민센터 통해 신청 접수.

전주시는 창업을 꿈꾸는 여성들을 위해 '2025년 여성재도전사관학교' 창업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생활소비재, 수공예품, 지역특화 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전주시 거주 여성 예비 창업자 10명을 선발하여 사업화 자금, 맞춤형 멘토링, 창업 교육 및 컨설팅, 시장진입 및 마케팅 지원 등을 제공한다. 신청은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누리집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전주시는 2월 11일까지 ‘2025년 제1회 주거공간 정리수납 봉사자 양성 교육’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2월 19일부터 3월 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정리수납 이론 및 현장실습을 포함한다. 수료생에게는 ‘정리수납 전문가 2급’ 자격 도전 기회가 제공되고, ‘주거공간 정리수납 봉사단’에 참여하여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주시 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이 출시 3주년을 맞아 2월 한 달간 소비자와 가맹점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비자에게는 총 1200장의 3000원 할인쿠폰과 28일 당일 1000명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기존 가맹점 중 매출 상위 10곳에는 2000원 할인권, 신규 가입 가맹점 20곳에는 1000원 할인권을 지급한다.

전주시,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 지원 대상 차상위계층까지 확대. 기존 기초생활수급 및 보호 대상 아동에서 차상위계층 아동까지 포함, 약 2300명 추가 혜택. 정부가 적립금의 1:2 비율로 월 최대 10만원 지원, 18세 이후 주거비, 학자금 등 사회진출 비용으로 사용 가능. 온라인 또는 주소지 주민센터 방문 신청.

전주시, 삼천주공3·효자주공 재건축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 인가 완료. 한국부동산원 타당성 검증 거쳐 이주·철거·착공 등 본격 추진. 향후 하가 재개발·세경/오성대우 재건축 등에도 체계적 검증 및 신속한 행정 지원 예정.

전주시, 팔복동 공업지역 환경오염 감시 강화 위해 민간환경감시단 모집…송천동까지 범위 확대, 2월 4일까지 접수

전주시립예술단, 2023년 '찾아가는 공연' 확대 운영... 학교, 복지시설, 전주한옥마을 외 전통시장까지 확장,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및 전통시장 활성화 기대

전주시는 설 연휴 기간 22.1cm의 폭설에도 불구하고 24시간 재난대응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켰습니다. 8차에 걸친 제설작업, 취약계층 보호, 대중교통 정상 운행 유도 등 선제적 조치를 통해 폭설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을 줄였습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