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우주로1216'에서 12세~16세 청소년 10명이 직접 기획, 집필, 편집, 디자인까지 참여한 독립출판 제작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특별한 책 10권을 완성했다. 이 책들은 '우주로1216'에 비치되어 청소년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전주시가 고향사랑기부금 지정사업 1호인 '온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온기&힐링 팜데이'를 운영하여 자연 속 힐링과 교류, 성장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예 활동, 음악 공연, 소셜다이닝, 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어 청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했다.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2026 제1회 전주 온가족 시민장터'가 '가족탐정단: 미스터리 마켓'을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장터는 시민과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다양한 수공예품 및 먹거리 판매 부스, 슬라임 만들기, 부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 팀 대항 추리게임, 전통놀이, 버블쇼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공동체의 교류를 증진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문화 공간을 제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전주중앙로타리클럽이 '전주함께힘!피자' 사업에 200만 원을 후원하며 노인들이 만든 간식을 저소득 아동에게 지원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 사업은 노인 사회활동 참여와 아동 건강 성장을 돕는 전주형 복지사업이다.

전주시보건소가 지역 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몸과 마음을 깨우는 건강체조' 통합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체 활동 부족으로 인한 근력 저하 및 만성질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장애인들의 신체 기능 회복과 일상 활력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맞춤형 스트레칭, 근력 및 유연성 강화 체조, 만성질환 예방 수칙 등을 교육하고 실습했다. 또한, 재활운동실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재활보건사업도 함께 안내했다.

전주시가 시민들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여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2026년 전주시 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마을공동체 14개, 온두레공동체 27개 등 총 41개 공동체에 2억 2500만 원을 지원하며, 지역 문제 해결 및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

전주 데시앙열린어린이집 원아들이 플리마켓 수익금 152만 원을 전주시복지재단에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어린이집은 2022년부터 꾸준히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영화의 도시 전주에서 제8회 아프리카영화제가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아프리카 15개국의 다양한 문화와 삶을 담은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며, 르완다 영화 제작자 마이티 포포와의 GV 및 영화 감독, 저널리스트와의 씨네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주시가 탄소중립 시민강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보수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교안 콘테스트 등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시민들은 교육을 통해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실천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전주시가 국토교통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과 협력하여 AI 건설·로봇 혁신센터를 설립하고, 건설 산업의 AI 대전환을 선도하는 스마트건설 생태계를 조성한다. 혁신센터는 연구개발, 창업,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며, 수도권 중심의 스마트건설 기술을 지방으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전주시가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도서관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독서동아리 운영 사례 공유 및 독서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초점을 맞췄으며, 참여자들은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습득하고 지역 공동체 연결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부 장원에 정보권 씨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국악계 최고 권위의 경연대회로,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국악 인재들이 배출되었으며, 학술포럼과 시민 참여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