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주에서 107년 전 '전주 3·13 만세운동'을 재현하는 행사가 열렸다. 광복회 전주시지회 주관으로 신흥고에서 풍남문 광장까지 만세 행렬이 이어졌으며,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뮤지컬 갈라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했다.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 트윈세대 전용공간 '우주로1216'을 함께 운영할 제7기 트윈운영단 12명에게 임명장이 수여되었습니다. 트윈운영단은 12~16세 트윈세대를 위한 공간 홍보, 프로그램 제안 및 기획, 추천 도서 컬렉션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간을 주체적으로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우주로1216'은 전국 최초로 조성된 트윈세대 전용 공간으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창작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완산동과 노송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전주 발전을 위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2026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완산동에서는 공영주차장 조성, 시립도서관 포장도로 개선, 침수 방지 대책 등 주민 생활 밀착 사업을 설명했으며, 노송동에서는 천사마을 주민공간 조성지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사회연대경제기업 협업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협력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올해는 9개 기업이 선정되어 '새{SE}로움 투어 개발 프로젝트'와 '인생 한 컷 프로젝트' 두 분야의 협업 사업을 추진한다. '새{SE}로움 투어 개발 프로젝트'는 전주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인생 한 컷 프로젝트'는 독거노인의 웰엔딩 지원 및 돌봄 공백 해소를 목표로 한다.

전주시가 2026년 상반기 초록정원사 양성교육 역량강화과정을 개강하고, 시민들의 정원 전문성을 높여 도심 경관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디자인, 정원치유, 정원관광 3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정원 실무, 식재 설계, 조성 실습 등을 배우고 향후 정원 관련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전주시가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하여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의 인권 증진과 종사자들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시설 현장에서 인권 가치에 기반한 운영과 실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인권 전문가인 오선영 대표가 강사로 참여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완산동과 노송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전주 발전을 위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2026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완산동에서는 공영주차장 조성, 시립도서관 포장도로 개선, 침수 방지 대책 등 주민 생활 밀착 사업을 설명했으며, 노송동에서는 천사마을 주민공간 조성지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주시보건소가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식생활 가이드, 신체활동 안내, 통합 건강증진 체험관 운영 등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했으며, 오는 11월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15일간 12만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걷기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폴리텍대학 신기술교육원이 가상융합기술 기반 피지컬AI 실증 및 전문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주시의 'G-Town 기반 AI 가상융합 미래기술 실증혁신 사업'과 폴리텍대학의 '피지컬AI 팩토리'를 연계하여 실증 환경 구축 및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 교육 협력, 테스트베드 운영, 정책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G-Town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가 드론축구 경기의 공정성 확보와 글로벌 표준 선점을 위해 영상보조심판(VAR) 시스템 도입 실증에 나선다. 국토교통부 및 항공안전기술원 주관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레저스포츠 분야에 선정되어 국비 1억 5천만 원을 투입, 오는 11월까지 시스템 구축, 실제 대회 연계 실증, 운영 표준화 및 규정집 마련, 심판 양성 등을 추진한다.

전주시가 해빙기를 맞아 대형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교동 5지구 급경사지와 백석저수지 등 주요 재해 취약 시설 267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각적인 조치와 신속한 보수·보강 대책을 마련하여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 전주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덕진구 인후3동과 완산구 동서학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현장 및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다양한 현장 행정을 펼쳤다. 또한, 은석 파크골프장 건립 현장을 확인하고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