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주시가 1회용품 줄이기와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전북개발공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등 지역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의 솔선수범을 통해 일상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자원순환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개인 다회용기 사용, 장바구니 생활화 등을 홍보했으며, 재활용품 교환 부스, 멸균팩 홍보관, 업사이클 제품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전주시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마케팅상'을 수상하며 남원시, 순창발효관광재단과 함께 운영한 공동 홍보관을 통해 지역 간 관광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권역별 체류형 관광 상품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초등학생 대상 AI 로봇·드론 융합 교육을 시범 운영하며 미래 신산업 인재 육성에 나선다.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이론 학습과 블록 코딩 기반의 로봇·드론 미션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한다.

전주한옥마을에서 캠핑장 콘셉트의 상영관에서 영화와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야간관광 프로그램 '전주 심야극장'이 운영된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엄선된 영화와 작품에 어울리는 음식을 제공하며, 로컬푸드 콤보 패키지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온라인 예약 시 음식과 영화 관람이 포함된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 예약은 영화 관람만 가능하다.

‘천년고도 전주, 역사 속 밤마실’을 주제로 열린 ‘2026 상반기 전주국가유산야행’이 경기전, 풍남문, 전주향교 등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 관람을 넘어 후백제 역사와 연계한 몰입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전주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전주군경묘지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추념식을 거행했다. 우범기 시장을 비롯한 300여 명의 참석자들이 묵념, 조총 발사, 헌화, 헌시 낭송 등을 통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시는 국가유공자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 중이다.

전주시 한옥마을도서관이 김사인 시인을 초청해 '우리는 모두 시인이다'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시민들이 일상의 소중함을 되돌아보고 문학적 감수성을 깨우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김사인 시인은 일상 속 시적 표현 방법을 공유했다. 한옥마을도서관은 김사인 시인의 저작을 만날 수 있는 북큐레이션 공간도 마련했다.

전주시가 환경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중화산1동 일원 취약지 정비와 줍깅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현재까지 35개 동에서 총 4618명이 참여해 418회의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확대를 통해 불법 투기 방지 및 일몰 후 배출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전주시가 환경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중화산1동 일원 취약지 정비와 줍깅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현재까지 35개 동에서 총 4618명이 참여해 418회의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확대를 통해 불법 투기 방지 및 일몰 후 배출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전주시 덕진구가 관내 94개 유료직업소개소를 대상으로 소개료 징수 실태, 변경 신고 및 등록 위반, 직업 소개 제한 규정 위반 등을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6월 4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을 요구하고 중대한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완산구는 2026년 하반기, 정당한 사유 없이 3천만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출국금지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조사 및 사전 예고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도를 거쳐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전주시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160명을 대상으로 '가족 문화의 날' 영화 관람 행사를 열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 강화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영화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을 관람하며 따뜻한 가족 영화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