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주시립국악단이 오는 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제248회 정기연주회 ‘부활Ⅳ’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악의 날’을 기념하며 동학농민혁명의 정신과 전통예술의 계승, 새로운 창작 에너지를 담은 다채로운 국악 관현악 및 협연 무대를 선보인다. 입장권은 일반 5000원, 학생 및 단체 3000원이며, 나루컬쳐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매 가능하다.

전주시와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친환경 여행 문화 확산을 위해 '그린트래블러' 기자단을 모집한다. 참여자는 전주올땐그린스테이 숙박시설 이용 후 대중교통 및 제로웨이스트 실천 경험을 블로그에 공유하며, 웰컴기프트와 원고비 5만 원을 지급받는다.

전주시는 6월 매주 토요일 전주한옥마을 인형극체험관에서 '인형극도 보고 한지인형도 만들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지 인형극 공연과 한지 인형 제작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인형극은 무료, 체험은 유료로 운영되며 사전 신청 가능하다.

윤동욱 전주부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완산구청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소 설비, 통신망 연결, 보안 사항 등을 점검하고 최종 모의시험을 통해 투표 절차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전주시는 사전투표소 35개소와 선거일 투표소 163개소를 운영하며, 개표는 전주화산체육관과 전주덕진실내배드민턴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주시가 초등학생 대상 폐기물처리시설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쓰레기 처리 과정을 직접 보고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하반기에는 교육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전주시보건소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금연 홍보 주간을 운영하며 다양한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금연 구역 지도·단속과 함께 전자담배 규제 확대 등 담배사업법 개정안 홍보도 병행한다.

전주시가 시민들의 정원 조성 및 유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시행한 '초록정원사 양성교육' 기본과정과 역량강화과정 수료식을 각각 개최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총 60명의 시민이 정원 전문가로 거듭나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 50+세대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한 오디오북 5권을 전북점자도서관에 기증했다. 이는 '2026년 지역평생교육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50+어른학교 낭독반과 낭독 커뮤니티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시각장애인 등 독서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전주시 덕진구가 2026년 2분기 게임 제공 업소 25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미신고 폐업 업소 확인,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 기준 준수 여부, 소방안전시설 확인, 안전사고 대응 요령 숙지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완산구가 5월 27일(수) 신시가지, 객리단길, 웨리단길, 어린이보호구역, 예식장 주변 등 민원 다발 지역에서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인도, 횡단보도, 버스승강장, 교차로, 소화전 주변 등 교통 흐름과 보행자 안전을 저해하는 행위를 대상으로 하며, CCTV 단속 및 스마트폰 앱 주민 신고 접수·처리도 병행된다.

전주시는 26일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법무규제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앙정부의 지방 규제혁신 방향에 맞춰 주민생활과 지역 경제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합리화 방안을 공유하고, 자치법규 입안 절차에 대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전용일 전북대 교수와 전주시 인권법무과 팀장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전용숙 인권법무과장은 이번 교육이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주시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14개, 온두레공동체 27개 등 총 41개 공동체 지원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문제 해결 및 화합 증진을 목표로 하며, 사업비 지원과 함께 컨설팅 및 교육도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