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 우석대학교 교양대, 호원대학교RISE사업단이 KTcs와 함께 '2026년 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추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50+어른학교, 50+인생학교, 지역교류사업, 스마트폰 활용 교육 강사 보수교육, 배움페스티벌 부스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하며, 유연하고 효율적인 기관 간 사업 관리 지원체계 마련을 목표로 한다.

전주시가 2026년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선정에 따라 전주대 RISE 사업단, 호원대 RISE 사업단, 우석대 교양대, KTcs와 평생교육 분야의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업 전문성 강화와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목표로 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선정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및 평생학습도시(전주시, 익산시, 김제시, 순창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사업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전북형 평생학습 온라인 콘텐츠 구축 및 활용 공유, 평생교육 사업 및 전문인력 양성에 관한 상호 교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진흥원, 지자체, 대학(전주대, 우석대, 호원대), 기업(KTcs, 사회적 기업 선한나무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전주시가 전북특별자치도, 평생교육진흥원, 도내 평생학습도시, 지역대학 및 기업과 협력하여 '전북형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 조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교육부 공모 사업 선정에 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역대학 및 기업과의 별도 협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50+ 교육, 지역교류, 스마트폰 교육 등이며, '로컬 학습 시대를 여는 동고동락 학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전주시가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해 보건복지부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조기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학대 우려 가정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심리·신체·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에게 의료·검진비와 필수물품 등을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부모 교육과 가족 기능 회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제19회 전주 비보이그랑프리에서 세계 최정상급 브레이킹 댄서들이 격돌한 가운데, 'EEIGHT'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장수 브레이킹 배틀 대회로, 국내외 30팀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EEIGHT 팀은 상금 1000만 원을 거머쥐었다. 대회는 다채로운 특별공연과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제19회 전주 비보이그랑프리에서 세계 최정상급 브레이킹 댄서들이 격돌한 가운데, 'EEIGHT' 팀이 대상을 차지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장수 브레이킹 배틀 대회로, 국내외 30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EEIGHT 팀은 상금 1000만 원을 수상했다. 또한, 전지예 심사위원 쇼케이스, 한야·쏘왓 특별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관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전주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핵심 콘텐츠인 '윤슬마켓'과 '달빛한잔'을 전주천 일원에서 본격 운영하며 야간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예술인의 작품 판매와 체험, 공연과 함께 주류 및 스낵을 즐길 수 있는 스트리트 펍 형태로 운영되며, 전주천의 야경과 원도심 문화공간을 연계하여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맛있는 전주심야극장', '야간연회' 등 연중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19회 전주 비보이그랑프리에서 세계 최정상급 브레이킹 댄서들이 격돌한 가운데, 'EEIGHT'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장수 브레이킹 배틀 대회로, 국내외 30팀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EEIGHT 팀은 상금 1000만 원을 거머쥐었다. 대회는 다채로운 특별공연과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전주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핵심 콘텐츠인 '윤슬마켓'과 '달빛한잔'을 전주천 일원에서 본격 운영하며 야간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예술인의 작품 판매와 체험, 공연과 함께 주류 및 스낵을 즐길 수 있는 스트리트 펍 형태로 운영되며, 전주천의 야경과 원도심 문화공간을 연계하여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맛있는 전주심야극장', '야간연회' 등 연중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주시가 여성친화기업 양성을 통해 고용 시장 내 성평등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30개 기업과 '2026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모성보호, 양성평등 실현,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등을 약속했다. 여성친화 일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여성새일인턴 우선 지원 등 혜택을 받으며, 전주시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310여 업체와 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