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세계 최초 드론축구 전용경기장을 갖춘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가 26일 전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 문을 열었다. 934석 규모의 경기장, 운영시설, 전시·체험장 등을 갖춘 센터는 9월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 주경기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전주시는 지역 영화산업 발전과 영화인들 간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지역 영화인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전주국제영화조직위원회, 전주영상위원회 등 지역 영화 관련 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현안 사업 및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정책에 반영하고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주시는 26일 새롭게 구성된 도시재생위원회의 제1차 위원회를 개최하여 도시재생사업의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과거와 현재의 성과를 점검하며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인구 변화, 경제적 여건, 문화적 자원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 도시재생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