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2026 대한민국 전주정원산업박람회’가 ‘한바탕 전주 정원마당(시민이 만드는 하나의 정원)’을 주제로 전주월드컵광장과 덕진공원에서 5일간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146개 정원 관련 업체들의 산업전과 전문 작가 및 시민들의 정원 전시를 선보이며, 시민 참여형 정원 조성 및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 문화를 확산하고 전주를 정원산업 중심 도시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주시재가노인복지협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340여 명의 어르신을 초청해 효도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재가복지 기여자 표창, 장수 노인 시상,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전주시와 협회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대통령실 및 국무조정실 관계자들이 통합돌봄 우수 지자체인 전주시를 방문하여, 7년간의 통합돌봄 사업 수행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정과제인 통합돌봄 사업의 현장 추진 상황을 살피고, 성공적인 전국 확산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전주시 금암노인복지관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116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함께 '금암감사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버이에 대한 감사와 경로효친 사상 확산을 위해 풍물패 공연, 기념식, 체험 부스, 엘리베이터 완공 기념 탑승식, 무료 급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25년 만에 설치된 엘리베이터 완공 기념 탑승식은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증진을 실감하게 했으며, 정동영 통일부장관과 박선전 전주시의원에게 감사장이 수여됐다. 또한,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도 확대 운영되어 경로당, 실버마당 방문 및 소규모 나들이, 의약품 키트 지원 등 취약 어르신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전주시가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부처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전방위적인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나섰다. 윤동욱 부시장은 보고회를 주재하며 국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특화 분관 건립,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시설 건립, 전주 AI 가상융합 미래기술 실증혁신 기반 조성 등 핵심 사업들의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시는 중앙부처 단계 활동을 이어가고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 대비해 지역 정치권과도 협력할 계획이다.

전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통합돌봄 대상 노인들을 위한 카네이션 바구니 만들기 및 식품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노후 지원을 목표로 하며, 원예 치료와 노래 교실을 통해 직접 카네이션 바구니를 만들고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전주시는 8일부터 10일까지 '2026 대한민국 전주정원산업박람회' 기간 동안 '정원도시 전주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정원 전문가, 학계, 산업계가 모여 정원산업의 미래와 기후위기 시대 정원도시 가이드라인 등을 논의하며, 특히 학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진로·실무 Q&A 멘토링 시간도 마련된다.

전주남부시장이 백년시장 육성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백년시장 상인 네트워크대회'를 개최하고, 상인·전문가·지역 협업주체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지속가능한 시장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대회는 상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인프라 개선, 콘텐츠 개발, 역량 강화 교육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국제영화제 기간에 맞춰 전주 구도심 웨딩거리와 객사길 일대 환경 정비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시민과 공무원 50명이 참여하여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 및 올바른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펼쳤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 사업을 통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전주시가 미래 세대의 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해 초등학생 대상 현장 체험형 자원순환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문학초등학교 학생들은 폐기물처리시설을 방문하여 쓰레기 처리 과정을 직접 보고 배우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이 프로그램은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이며 오는 5월 2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완산구 상시점검반이 위반 건축물 예방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점검 활동을 강화한다. 초기 단계 위반 건축물 원상 복구를 중점 계도하고, 신규 위반 건축물에 대해서는 공사 중단, 철거 명령, 고발,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 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이행강제금 체납 관리를 위해 독촉, 압류, 결손 처분 등을 실시한다.

전주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노송광장에서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 및 놀이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범 어린이 및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어린이 헌장 낭독, 다양한 놀이 및 체험 부스 운영,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