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안군 백운면 공무원들이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수박 비닐 씌우기, 고추 지주대 세우기 등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농가 부담 경감과 지역 사회 상생에 기여했다.

진안군이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홍미선 강사가 강사로 나서 스토킹, 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폭력의 위험성과 피해 사례를 공유하며 조직 내 대응 방안과 예방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진안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 내 양성평등 의식 확산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기대하며,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진안군이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진안고원시장에서 식품 안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식중독 예방 수칙 안내, 음식점 위생등급제 및 해썹(HACCP) 인증 홍보,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 안내 등을 포함했으며, 다가오는 양대 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도 병행했다.

진안군과 진안군 이·미용협회가 물가 상승과 고유가 상황 속에서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학생 요금 할인 및 이발업소 요금 체계 개선 등 상생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합의는 민관의 자율적 협의를 통해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려는 노력을 보여준다.

진안군이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모델인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의 전주기 관리를 책임질 'J-ReSCO 컨소시엄 동행기업' 8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설계, 감리, 운영관리, 행정지원까지 담당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내 기업 참여 가점 및 진안군 소재 기업 활용 의무화 방안을 강화했다. 진안군은 이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마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진안군 공무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지역 농가를 방문하여 고추 지지대 설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농촌의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민간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진안군이 전주기전대학과 함께한 '2026년 진안군 로컬업 창업프로젝트'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지역 기반 창업가 7개 팀을 선발하고 총 5,400만원의 초기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역 자원을 활용한 브런치 카페, 딸기 가공식품 등 실전형 로컬 창업 아이템들이 주목받았으며, 선정된 팀들은 사업화 지원, 멘토링 등 후속 프로그램도 제공받는다.

진안군이 전북 군 단위 최초로 '방문운동지도 서비스'를 포함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며 5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운동 지도, 방문 목욕, 방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에 조성된 '맨발걷기 좋은 길'이 단장을 마치고 개장했다. 총 1.4km 구간에 황토와 마사토를 활용해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되었으며, 황토길, 마사토길, 맨발걷기 테마존, 세족장 등이 설치되어 다양한 촉감 체험과 안전하고 쾌적한 맨발걷기를 제공한다. 운영 기간은 5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진안군은 이 길을 통해 치유관광도시 진안의 이미지를 높이고 사계절 찾고 싶은 힐링 명소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진안군이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및 지급을 시작한다. 이번 2차 지급은 1차 지급 대상자를 제외한 군민의 70%를 대상으로 하며, 1인당 25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가능하며, 첫 주에는 5부제가 적용된다. 지원금은 진안군 내 소상공인 업소 등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다.

진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성수면, 민원봉사과, 보건소 직원 20여 명이 성수면 좌포리 고추 재배 농가를 방문해 지주대 설치 및 줄매기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적기 영농을 지원했다. 고령의 부부가 운영하는 해당 농가는 배우자의 장기 입원으로 일손 부족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이번 지원으로 큰 도움을 받았다.

진안군이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팜식스플러스' 앱을 활용한 디지털 예찰 시스템을 본격 도입했다. 이를 통해 현장 조사 과정을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디지털 방제 지도를 구축하여 화상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고 체계적인 방제 전략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