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장수군 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열고 '사랑과 감사의 카네이션 나눔 사업'을 통해 독거 어르신 30가구에 카네이션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저소득 20가구를 대상으로 '가족의 순간을 담다, 행복사진 지원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장수군 장수한누리전당에서 열린 타악 전문 예술단체 '방타타악기'의 <SCHOOL: 타악기가 학교를 점령하다> 공연이 초등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타악기와 일상 물건을 활용한 이색 퍼포먼스, 그리고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 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었다.

장수향교에서 임진왜란 당시 장수향교를 지켜낸 충복 정경손의 애국충절 정신을 기리는 제례봉행이 거행되었습니다.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선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알리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장수군이 지역 청소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참여기구 첫 만남 교류 워크숍'을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자치역량 강화와 소통·협력 증진에 힘썼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기획하고 제안하는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순창군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AI 활용, 농촌주택 수리, 농기계 실습 등 실생활 중심의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디지털 역량 강화, 주거 환경 개선 기술 습득, 농기계 활용 능력 향상 등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확대하고, 5월 말에는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 상담 및 홍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순창군청소년연합기관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순창과 함께 크는 어린이 꿈'을 주제로 제10회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했다. 순창군민예술회관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 13곳과 협력하여 30여 개의 체험, 먹거리, 놀이 부스를 운영하고 초청공연 등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어린이헌장 낭독을 통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순창군이 지역 대학생들의 학업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 신청을 5월 6일부터 22일까지 접수한다. 만 40세 미만 순창군 출신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기당 10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하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군산조선소 재가동 성공을 위해 공항, 항만, 철도 등 핵심 SOC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 완공은 해외 선주 및 기술진의 접근성을 높이고, 군산항 항로 준설 및 제2투기장 조기 완공은 대형 선박 건조 및 자재 수송을 지원하며, 철도 인프라 구축은 연구 인력 접근성과 근로자 통근 편의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자치도는 이를 국가 정책 과제로 반영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협의를 가속화하고 있다.

진안군이 5월 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사과 및 배 재배 농가 146곳을 대상으로 1차 과수 화상병 발생 예찰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개화기 전후 이상 증상을 정밀 진단하며, 10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촘촘한 예찰 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이다. 2차 조사부터는 과수가지검은마름병 병행 조사도 실시한다.

진안군이 본격 영농철을 맞아 농작물 병해충 및 바이러스 피해 최소화를 위해 13종의 진단키트를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보급하고, 현장 밀착형 진단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번 진단키트는 2~3분 내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농약 오남용 방지 및 방제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유공 포상에서 2년 연속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진안군은 최근 5년간 식중독 발생 '제로' 성과를 거두고,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현장 중심의 사전점검 강화, 위생교육 등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진안군이 주민주도형 태양광발전 사업 '햇빛소득마을'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설계, 시공, 감리, 사후 운영관리, 행정사무 대행까지 전 과정을 책임질 '진안형 재생에너지종합서비스(J-ReSCO) 동행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동행기업 선정을 통해 주민 수익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민원 및 갈등을 최소화할 방침이며, 전북특별자치도 내 기업 참여를 유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