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업무보고와 현장점검을 마치고 민선 9기 군정 운영 계획의 윤곽을 확정했습니다.

순창군이 군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건물번호판 1,016개를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인계면, 동계면 등 5개 면을 대상으로 하며, 10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소정보 정확성을 높이고 도시미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순창군민 20명을 대상으로 발효맥주 홈브루잉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맥주 제조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발효식품 영역 확대와 글로벌 식문화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한 인력 양성 과정으로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맥주의 역사, 기초 이론, 세계 맥주 종류 및 특징 학습, 그리고 직접 맥주 제조 실습까지 양조 전 과정을 익혔다. 진흥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발효문화를 향유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특산품 개발 및 소규모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전통주, 발효소스, 장류제조사 민간자격 과정 등 다양한 발효식품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발효의 고장' 순창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순창학촌농요의 학술적 가치와 전승·보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 순창학촌농요 학술세미나'가 지난 27일 순창군민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순창학촌농요의 역사적, 공동체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으며, 학술 연구 확대와 지역 문화 콘텐츠 연계 활용 방안 등이 제안되었다.

부안군 사회복지과가 지역 자원과 연계하여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실시했다. 줄포면 독거노인 가구에 폐가전, 낡은 침대, 농업용 폐기물 등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주거 공간을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과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부안군이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비플래닛 정원의 가을꽃 식재 및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가을철 코스모스 식재, 부지 정비, 생태정원 운영 방향 등이 논의되었으며, 상반기 꽃양귀비 식재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를 이어갈 계획이다.

부안군이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난 8년간의 성과를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가기 위한 행정 실행력 강화에 나선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민선 8기 마지막 연석회의에서 미래 산업 기반 마련과 군민 생활 밀착 정책 강화를 언급하며, 민선 9기에는 이를 바탕으로 군민 체감 성과 창출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지 위생 및 환경 관리 철저를 지시하며 군민과의 약속 이행과 지역 활력 증진을 강조했다.

부안군이 군민의 배움과 문화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옹기종기문화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29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되며, 자격증, 기술, 어학, 취미, 교양, 건강 등 21과목 28개반과 AI 디지털 체험을 제공한다. 수강 신청은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수강료는 4만 5000원이며, 일부 대상자는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사상 처음으로 국가예산 10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는 전북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