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이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하여 25-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연장 접종은 미접종 고위험군(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면역저하자의 경우 추가 접종도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이상반응 피해보상 신청 접수도 받고 있다.

부안 내소사 설선당과 요사가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되었습니다. 임진왜란 이후 건립되어 승려 생활 공간의 변화를 잘 보여주는 역사적 가치와 독특한 건축 구조로 학술적, 예술적 가치가 높이 평가됩니다. 의견 수렴 후 최종 지정될 예정이며, 부안군은 문화유산 보존 관리에 힘쓸 계획입니다.

덕진지역자활센터와 전북특별자치도 청년미래센터가 위기청년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통합 복지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청년 대상자 발굴, 맞춤형 자립 지원, 취·창업 연계, 교육 연계 등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 지역자활센터가 청년 자립 지원 강화를 위해 전주페이퍼 공장 및 한지박물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인턴형 자활근로사업' 참여 청년들의 현장 직무 경험과 취업 연계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업 현장 이해 증진 및 실무자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도 가졌다.

진안군이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꿈돌이하우스, 한밭수목원 등 대전 주요 명소에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진안군 대표 캐릭터 '빠망'을 활용한 캐릭터 마케팅과 치유 관광 프로그램 홍보에 집중하며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안군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민(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와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전북도, 올림픽 유치단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대회 연계 홍보 및 분위기 확산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진안군의 스포츠 개최 역량을 알리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진안군이 청년의 지역 정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창업 초기 부담 완화를 위한 시설개선비를 지원하며, 총 10개소를 선정해 개소당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5일까지이며, 진안군청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진안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총 145,806필지에 대한 적정성을 심의하고 원안 가결했다. 올해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58% 상승했으며, 최고지가는 진안읍 군상리 상업용 토지로 조사됐다. 결정된 공시지가는 군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진안군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받는다.

진안군이 영농철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문을 진행했다.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안천면 상추·수박 재배 농가를 방문해 근로자들의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거 환경 및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살폈다. 진안군은 올해 총 98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아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근무를 위해 생활 여건 개선 및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완주군이 한국교통안전공단, 완주경찰서와 합동으로 관내 어린이집 통학버스 29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보호 표지, 하차 확인 장치, 안전 장비 비치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경미한 위반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차량은 재점검할 예정이다.

완주군 관광두레 주민 사업체들이 국내외 관광 시장에서 완주의 매력을 알리는 핵심 주체로 활동하며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관광공사 주관 행사에서 완주만의 특색 있는 관광 자원을 전국 여행업계에 선보였으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홍보 지원 설명회에도 참여하여 글로벌 홍보 전략을 다졌다. 주민 주도 로컬 교육 내용이 완주 관광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음을 강조했다.

완주군 고산미소시장에서 열린 '2026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공연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뮤지컬, 국악,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문화 예술 무대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전통시장이라는 생활 밀착형 공간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내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