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는 전북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4년간의 민선 8기 도정을 마무리하고 도민과 공직자들의 환송 속에 이임했다. 김 지사는 재임 기간 동안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새만금 미래 성장 거점화, 피지컬AI, 재생에너지, 방위산업, 바이오 등 미래 먹거리 기반 구축,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며, 전북이 더 이상 가능성만 이야기하는 곳이 아닌 실제 변화가 시작된 곳임을 강조했다. 그는 민선 8기의 모든 성과가 도민과 공직자들의 협력 덕분임을 밝히며, 앞으로도 전북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읍기적의도서관이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7월 11일,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협동, 우정, 용기의 가치를 키우는 음악극 '브레멘 음악대'를 오후 2시와 4시에 두 차례 공연한다.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한 이번 공연은 다문화 가정 자녀 등 정보 취약 계층 어린이도 초청하며, 관람 신청은 7월 1일부터 정읍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정읍시가 2026년 상반기 자살예방위원회를 개최하고 고위험군 발굴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유호연 부시장과 손희경 보건소장 등 관계자들은 정읍 지역 자살 현황을 분석하고 사망자 감소를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했다. 향후 고위험군 및 자살 시도자 조기 발견과 전문 기관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 전반에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정읍시가 시민 안전과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관내 자동차관리사업장 146곳을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건전한 시장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를 목표로 정비업, 매매업, 해체 재활용업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대부분 업체가 규정을 준수했으나 일부 업체는 개선 명령 및 시정 조치를 받았다. 정읍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관리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정읍시가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가 대상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검사비 및 심사비를 연중 지원한다. 이는 소비자의 안전 먹거리 관심 증대에 따라 지역 농산물의 품질 및 신뢰도 향상을 목표로 하며, 현재까지 169개 농가, 157ha 규모에 지원을 완료했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선착순 마감된다.

고창군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2009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전기, 도배, 방충망 수리 등 생활 불편 사항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연간 1천여 건의 민원을 처리하는 등 '생활 속 만능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재료비 100만원 범위 내에서 전기시설, 수도시설, 벽지도배, 방충망 수리 등을 지원하며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유선전화 또는 마을이장,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직장인 부모를 위한 야간 부모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TCI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녀의 기질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갈등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참여 부모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 가정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전주시 주거복지센터는 26일 저소득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혹서기 및 장마철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주거서비스 플랫폼 참여단체와 함께 가구 내외부 소독 방역, 해충 방지약 설치, 에너지안전키트 지원 등을 제공했다. 이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문제 해결과 에너지 절약을 통한 주택 저탄소 실현을 목표로 하며, 지난해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군산시가 '2026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1기 학습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함께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평생학습을 친숙하게 접하는 기회를 가졌다.

장수군이 2026년 지역여성리더 양성교육을 통해 농촌 여성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작업 재해 예방, 건강체조, 생활과제 교육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회원들은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장수군은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의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장수군이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확대 시행으로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 가구의 소득 기준이 완화되어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 희망 가정은 읍·면사무소, 장수군보건의료원 방문 또는 복지로,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