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N치즈가 1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대표 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생산, 가공, 유통, 체험, 관광이 결합된 복합산업으로 성장했으며, 프리미엄 유제품 개발 및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 고향사랑기부제 확대, 음식 특화거리 조성 등으로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며 관광객 증가와 농특산물 판매 증진을 이끌고 있다.

임실군이 단순 생산 중심의 농업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미래형 산업으로 전환하며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장 중심 농정 강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 구축, 생성형 AI 활용 교육 도입 등 디지털 전환을 통해 농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귀농·귀촌 지원 및 청년농 육성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임실군이 민선 8기 군정 운영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에 집중하며 관광객뿐 아니라 군민과 청년이 머무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공임대주택 공급, 정주활력복합센터 조성, 교통 인프라 확충, 읍면 균형발전 사업 등을 추진하며 주민 생활 서비스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임실군이 옥정호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를 기점으로 관광도시로 성공적인 전환을 이루었다.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출렁다리 등은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체류형 관광지로 변모했으며, 임실N치즈축제는 전국적인 명소로 성장했다. 또한 오수의견관광지는 반려동물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성수산과 사선대는 산림휴양 및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임실을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만들었다.

임실군이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12년간 심 민 군수의 리더십 아래 관광, 정주, 농업, 복지, 교육, 산업 등 다방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며 낙후된 이미지를 벗고 전국적인 관광 명소이자 살기 좋은 도시로 탈바꿈했다. 특히 옥정호 관광 활성화, 임실N치즈 브랜드 전국화,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 맞춤 복지 강화, 미래 농업 전환, 지역 특화 산업 육성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지난해 918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임실N치즈는 1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변화가 현실이 된 지역임을 입증했다.

부안청자박물관이 중국 이싱시 도예가들을 초청하여 고려상감청자와 자사호의 예술적 교류 및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를 통해 한·중 도자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부안상감청자의 예술성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부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하서보건지소에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관'을 운영하며 예방수칙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부안군이 군민 신뢰를 바탕으로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지자체장 선도, 공무원 우대 강화, 소극행정 혁파 등 5대 추진방향과 16개 세부 과제를 확정했으며, 적극행정위원회 운영을 체계화하고 성과 아카이브를 구축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순창군이 군민참여단, 순창경찰서와 함께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 증가에 따라 군민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요 시설 4곳을 정밀 점검한 결과 불법촬영 장비는 발견되지 않았다. 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이상기후와 연작장해로 인한 복분자 고사 피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배양묘 시험재배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시험 결과, 조직배양묘는 일반묘 대비 신초 길이, 마디 수, 줄기 직경 등 생육 특성이 우수했으며, 특히 고사율이 약 73%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순창군은 이를 통해 복분자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우량묘 생산 및 보급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순창군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농어촌 교육협력지구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농어촌 교육의 질을 높이며 지역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교육 공동체 활성화와 도농 간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무주 최북미술관에서 '잠시 꽃이 되는 순간' 전시를 개최하며, 김주현, 최분아, 최지영 작가의 꽃을 소재로 한 한국화 및 서양화 작품 36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꽃의 생명력, 치유 감성, 아름다움을 조명하며 예술을 통해 삶과 자연의 관계를 성찰하는 시간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