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 동진면장이 영농철을 맞아 모심기, 논콩 및 이모작 작물 생육 현장을 방문하여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및 농민 지원을 약속했다.

전주시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3억 3400만원을 투입하여 전라감영 일원에서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라도 관찰사 및 전주부윤 명부 조사, 전라감영의 날 기념 행사, 전라관찰사 탄생 단막극 및 역사체험, 전라감영 교방무 공연 등이 있다.

전주시가 경기전과 전라감영에서 다채로운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유산의 가치와 매력을 알린다. 왕과의 산책, 수문장 교대의식, 전라관찰사의 탄생, 전라감영의 날 등 다양한 체험, 공연, 의례 재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이 농공단지 입주 제조업체의 경영 부담 완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농공단지 활성화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농공단지에서 1년 이상 사업을 운영한 소기업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2025년 물류비 지출액의 50%까지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4일까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순창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신규 농업 인력 육성을 위해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6월 30일까지 받는다. 도시 거주 후 순창으로 전입한 지 6년이 지나지 않은 만 18세 이상 만 65세 이하 예비 귀농인이 대상이며, 농업창업 자금 최대 3억원, 주택 자금 최대 7,500만원까지 연 2.0% 고정 또는 변동금리로 융자 지원한다.

순창군이 '2025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도내 3위, 군 단위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상위권에 진입했다. 순창군은 정량지표뿐만 아니라 약세였던 정성지표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종합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양충모 남원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지역 주요 현안 사업장 15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농촌 정주여건 개선, 문화관광도시 도약, 시민 삶의 질 향상, 교육 및 인재 양성, 공공의료 기반 확충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우선 추진 과제를 구체화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농림수산발전기금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상환 조건을 완화한다. 운영자금 융자 한도를 높이고 상환 기간을 늘려 영농 초기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의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출생·영유아 감소에 따른 보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어린이집 운영 사회복지법인의 해산 특례 및 다른 사회복지사업으로의 목적사업 전환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운영이 어려운 법인의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 필요 복지 서비스로 기능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완주군이 환경오염 사전 예방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대기·폐수 배출사업장 114개소를 대상으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43개 사업장을 점검했으며, 일부 위반사항에 대해 행정조치와 함께 맞춤형 현장 지도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 도입된 '지도점검 사전예고제'를 통해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유도하고 있다.

완주군이 글로벌 여행 플랫폼 '트레이지'와 협력하여 기획한 '2026 완주 대둔산 축제 연계 외국인 여행 상품'이 5대륙 33개국 100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대둔산의 짜릿한 산악 체험과 오성한옥마을의 고즈넉한 휴식을 경험하며 완주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이번 성공은 완주군의 특화 콘텐츠와 최근 선정된 지역관광개발 사업을 통해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이며, 완주군은 앞으로도 로컬 자원을 K-콘텐츠와 결합하여 글로벌 체류형 관광 도시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완주군이 농촌형 여성 창업 지원 모델을 통해 도미니카공화국 공무원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완주여성새일센터는 지역 자원 기반 가공 창업 및 여성 창업 공동체 모델을 소개했으며, 업사이클링 공동체와 로컬 꽃차 전문가 창업 사례를 공유했다. 도미니카공화국 연수단은 완주군의 창업 지원 방식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