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무주군이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정책 데이(DAY)'를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안전·근로환경 개선, 신규 사업 아이디어,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무주군은 이를 바탕으로 정책을 개선하고 참여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6년 탁구 호프스(U12) 국가대표 선발전이 무주에서 개최되어 전국 초등학교 탁구 선수 178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12명의 선수는 국가대표 자격으로 동아시아 호프스 대회 등에 출전할 예정이다. 무주군은 이번 대회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탁구 명가'로서의 명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창군보건소가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객 증가에 대비하여 홍역, 뎅기열 등 해외 유입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여행 전 질병관리청 누리집 등을 통해 감염병 현황 및 예방수칙을 확인하고, 예방접종, 개인위생, 모기 물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강조했다. 여행 후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에 해외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받도록 안내했다.

고창군이 2026년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수질검사 결과, 2026년 수질검사 실행계획, 수질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군은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다양한 수도 사업을 추진 중이며, 평가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고창군이 무장면 멜론 재배 예정지에서 토양 병해충 방제용 토양소독기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회에서는 트랙터 부착형 토양소독기를 이용한 두둑 성형, 소독제 지중 살포, 비닐 피복 동시 작업 시연을 통해 농업인의 토양 병해충 피해 저감 해법을 제시했다. 이 소독기는 보조 작업자 없이도 사용 가능하여 노동력 절감 및 농업인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이 부산 동래구청 광장에서 개최한 '고창수박 직거래장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 도시와의 교류 협력 강화 및 고창 수박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창 흑수박과 블랙보스 수박 등 다양한 농특산품이 선보여 부산 지역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고창군은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농산물 판로 확보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산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튼튼나라 체험여행'을 개최하여 어린이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식문화를 체험하며 글로벌 감수성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냠냠! 지구마을 음식여행'을 주제로 중국, 에티오피아, 아메리카, 이탈리아 등 4개국 테마 부스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군산시가 2026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1,400명을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영유아 발달지원 등 총 14개 사업을 전자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며, 희망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군산시 청년뜰 청년센터가 '2026 전북청년 1인가구 식생활 개선 요리교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인 밥상 연구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청년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사회 내 관계망 구축을 지원하며, 군산 지역 식재료 활용 요리 실습, 네트워킹 데이 등을 포함한다. 참여 전후 식생활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지역 협력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주시가 전북은행과 협력하여 청년들의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금융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재무 관리, 금융 상품 이해, 금융 사기 예방, 신용 관리 등 실질적인 금융 지식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청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다양한 분야의 실용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일대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3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대표 음식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남원시는 광한루원과 추어탕거리를 중심으로 '마음이 즐겁게 끌리는 맛의 길, 흥미로'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 체험, 창업,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차별화된 미식 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고 K-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지역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될 '제3기 전주시 장애인 복지증진 종합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은 장애인 당사자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실행 방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