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창군이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클린농촌반원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읍·면별 클린농촌반이 농로, 하천변 등 공공장소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운반하여 농촌 환경 개선에 기여한다. 교육에서는 안전사고 예방, 올바른 수거 방법, 활동 준수사항 등이 안내되었으며,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다.

고창군이 2026년 1기 정기분 자동차세 25억원을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연납 차량은 제외된다. 고창군은 기한 내 납부를 독려하며, 자동차세는 지역 발전과 군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고 밝혔다.

전북 고창군이 고창신활력산업단지에 951억원 규모의 에너지 저장장치(ESS) 제조공장을 신설하는 ㈜디에스시동탄과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는 75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의 도시 전주에서 제8회 아프리카영화제가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아프리카 15개국의 다양한 문화와 삶을 담은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며, 르완다 영화 제작자 마이티 포포와의 GV 및 영화 감독, 저널리스트와의 씨네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주시가 탄소중립 시민강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보수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교안 콘테스트 등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시민들은 교육을 통해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실천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95개 정량지표 100% 충족으로 전국 도부 1위를 차지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는 역대 최초의 기록이며, 신기술제품 우선구매율, 식중독 발생 관리율 등 주요 지표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전북자치도와 시·군의 긴밀한 협업과 체계적인 대응 전략이 주효했으며, 확보된 재정 인센티브는 도 및 시·군에 배분되고 유공 공무원 포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북은 앞으로도 일 잘하는 지방정부로서 대한민국 지방행정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전북 진안군과 무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선정되어, 기존 장수군, 순창군과 함께 총 4개 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농촌 지역 주민에게 소득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여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안군은 자체 예산 편성 및 생활서비스 연계 전략, 무주군은 보전지역 특성을 반영한 순환경제 모델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두 군의 주민들은 8월부터 월 15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받게 되며, 이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주군이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대상지로 선정되어, 2027년 12월까지 모든 주민에게 월 15만 원의 무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는 지난해 시범사업 탈락에도 불구하고 자체 예산 투입과 강력한 추진 의지를 통해 이뤄낸 성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본사회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을 다짐했다.

진안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대상지로 선정되어 모든 군민에게 월 15만 원의 지역화폐 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이는 지방소멸 위기 대응 및 지속 가능한 농촌 실현을 위한 노력의 결과이며, 군민 공감대와 통합복지 플랫폼 구축을 통해 정책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전주시가 국토교통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과 협력하여 AI 건설·로봇 혁신센터를 설립하고, 건설 산업의 AI 대전환을 선도하는 스마트건설 생태계를 조성한다. 혁신센터는 연구개발, 창업,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며, 수도권 중심의 스마트건설 기술을 지방으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전주시가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도서관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독서동아리 운영 사례 공유 및 독서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초점을 맞췄으며, 참여자들은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습득하고 지역 공동체 연결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