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창군이 2026년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순창장류축제의 해외 홍보를 위해 중국 산둥성 위해시에서 현지 여행업계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 설명회와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연계 관광 상품 개발을 목표로 하며, 순창만의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와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부안군이 고유가 및 고물가 상황 속에서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부안상설시장에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목표로 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부안군 보안면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시설원예 지원사업 대상 시설의 재배작물 현황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시설하우스 내 작물 및 시설 이용 현황을 파악하고, 보조사업 시설의 목적 외 사용 및 정상 운영 여부를 점검하여 농업통계 정확성을 높이고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권익현 부안군수가 민선8기 마무리와 민선9기 출범 준비를 위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군정 현안 점검 및 미래 준비를 강조했다. 특히 RE100 산업단지, 수소 산업 등 핵심 사업의 국가 및 도정 계획 반영,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확대, 여름철 재난 대비 및 안전관리 강화 등을 지시했다.

부안군이 부안매창공원 광장에서 부안군립농악단 상설공연을 개최하여 군민과 관광객에게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올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부안농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를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첫 공연에서는 판굿, 상모놀이 등 다채로운 농악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청웅면이 현충일을 맞아 지역 내 현충탑, 충혼비 등 현충시설 환경정비사업을 실시하고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고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임실군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야생동물 피해보상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 피해 농가는 읍면사무소에 신고 후 현장 조사 및 피해 규모 산정을 거쳐 보상금을 지급받게 된다.

임실군이 수천지구와 지장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을 완료하여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재산권 행사를 원활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상의 등록사항 불일치를 해소하고 토지 이용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임실군이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무더위 쉼터 24시간 운영, 취약계층 방문 건강 관리 강화, 농어촌 피해 예방 지원, 건설 현장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지도 강화 등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폭염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및 신속한 정보 제공도 병행한다.

정읍시에서 열린 제10회 엉겅퀴 텃밭문화축제가 3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엉겅퀴의 건강 및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주민 공동체 문화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엉겅퀴 약선 요리 경연 대회, 떡 만들기 체험, 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정읍시가 오는 10일 연지아트홀에서 마술과 샌드아트를 결합한 클라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동물의 사육제' 무료 공연을 개최한다. 전 연령 누구나 선착순 무료 입장 가능하며, 대중적인 영화 OST도 함께 선보인다.

정읍시가 6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정읍의 봄 사진전’, ‘녹두꽃 문화 공예 축제’, ‘댄스 플레이리스트 2026’ 등 다채로운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학수 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 예술을 더 가깝게 체감할 수 있도록 문화 공간을 적극 활용해 풍부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