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완료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결산검사위원들이 39개 회계 및 기금을 대상으로 재정 운영 전반을 검토했으며,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도 실시했다. 창원시는 결산검사 의견서를 첨부하여 5월 31일까지 시의회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을 기념하여 의창동에서 '의창동 시민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의창동의 역사적 의미를 공유하고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창원시립합창단, 가수 김은주, 퓨전밴드 에이플러스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창원시가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서비스 이용자 3,900여 명에게 급여 이용 안내문을 개별 발송했다. 이번 안내문은 부정수급 예방교육에 이어 추진되었으며, 허위결제, 과다청구 등 주요 부정수급 사례와 이용자 준수사항을 담고 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제도 투명성 제고와 신뢰 회복을 위해 현장 모니터링 및 인식개선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 및 의견제출 주택 심의를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심의 결과 원안 가결되었으며,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전년 대비 -0.66% 하락. 4월 30일 결정·공시 후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 예정.

창원특례시가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을 기념하여 시민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향의 봄' 창작지로서 창원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국 어린이 끼자랑 대회, 가족 동요 부르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창원특례시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하여 선수단을 격려하고, 만찬을 통해 사기 진작과 단합을 도모했다.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과학의 날을 맞아 개최한 '이상한 나라의 사이언스' 특별기획행사가 1,600여 명의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과학을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대회 등을 운영하여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창원특례시가 하천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1차 조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정비에 나섰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신속한 철거와 시민 협조를 당부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하천 내 불법 행위 근절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2026년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6개 작품 제작자와 간담회를 갖고, 창원의 명소와 특색을 담은 상업 및 독립 영상물 제작을 지원한다. 총 8천만 원 예산으로 다큐멘터리 4편, 극영화 2편에 각 1천500만 원 이내 제작비를 지원하며, 지역 영상 제작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을 약속했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 기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선정된 37개 기업에 사업 절차 및 지원 내용을 안내했다. 이 사업은 지역 미취업 청년과 기업을 연결하여 초기 경력 형성을 돕고 지역 내 채용을 유도하며, 참여 기업에는 인건비 및 멘토수당을, 참여 청년에게는 교통비와 교육을 지원한다. 또한, 근로 유지 시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심리학적 이해를 높이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상행동의 반복 원인, 주요 정신증/신경증 상담, 개입 범위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여성폭력 예방 정책 실효성 증진과 지역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한다.

창원특례시가 공동주택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공동주택관리 소방안전 및 방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소화기 사용법, 화재 대응 요령, CCTV 활용 범죄 예방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관리주체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