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가 극한호우로 붕괴된 산호공원 사면 보강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주민들의 안전과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시는 재해 발생 직후 신속한 응급복구와 함께 주민 의견을 반영한 항구 복구 공사를 추진하여 집중호우에도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마산합포구 월영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대상자 상담 장기화, 퇴원환자 및 고위험군 관리 업무 증가로 인한 전담 인력 확보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며, 장 권한대행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나프타 수급 불안에 대비해 재생원료를 활용한 종량제봉투를 생산하는 지역 기업 '인테크'를 방문했다. 인테크는 2015년부터 100% 재생원료를 사용한 친환경 종량제봉투 생산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최근 플라스틱 원료 수급 불안 우려 속에서 주목받고 있다. 장 권한대행은 현장을 둘러보고 업체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재생원료 비율이 높은 종량제봉투 사용 확대 검토 의사를 밝혔다. 창원시는 연간 약 3,000만 매의 종량제봉투를 판매하며, 수급 대란에 대비해 복수 공급처를 확보하는 등 안정적인 공급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