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가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환경 인식 제고를 위해 사회통합프로그램(KIIP)과 연계한 외국인 환경교육을 국립창원대학교 다문화진흥센터에서 처음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 속 환경 실천 역량 강화와 자원순환 및 탄소중립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하며, 유학생 및 외국인 근로자 400명을 대상으로 연 20회 운영된다. 첫 교육에서는 쓰레기 분리배출, 탄소 저감 기초, 자원순환 이해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쓰레기 분리배출 실습, 커피박 화분 만들기 등 체험형 실습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창원특례시와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AI, 전력반도체 등 국가 전략기술 연구 협업 및 인재 양성을 위한 '한국전기연구원 개방형 제2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 혁신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기후위기 시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돕기 위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오감체험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올해는 성인 및 가족 단위 참여를 확대하고, 업사이클링 체험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교육 신청은 창원시 환경교육포털에서 가능하다.

창원특례시 청소년봉사단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 안전우산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제작된 50개의 안전우산은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의창구 봉림동 한들공원에서 청년봉사단과 가족봉사단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구의 날 환경 챌린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대가 함께하는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빗물받이 정화활동, 반사경 청소, 환경 메시지 피켓 만들기 및 캠페인, 씨앗공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세대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통합형 봉사활동으로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

창원특례시가 은퇴 후 소득 공백기 대비 및 노후 준비 지원을 위해 '경남도민연금' 추가 모집을 4월에 시행한다. 만 40세~54세 근로·사업소득자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 구간별로 나누어 선착순 모집한다. 가입자는 개인형퇴직연금(IRP) 납입액의 25%를 지원받으며, 최대 10년간 연 24만 원, 총 240만 원까지 지원금을 적립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가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맞춰 호계 파크골프장 증설 공사를 완료하고 총 27홀 규모로 확장했다. 이번 증설로 9홀이 추가되었으며, 주차장 129면 신설, 화장실, 관리사무실 등 편의·안전시설도 대폭 보강되었다. 총 10억 6천만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는 6개월 만에 차질 없이 완료되었으며, 4월 30일 정식 개장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제22회 창원야철마라톤대회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 창원 유치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시는 창원의 산업 기반과 정주 인프라 강점을 부각하며 유치 당위성을 알렸다.

창원특례시가 제22회 창원야철마라톤대회를 3,7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10km와 3km 구간으로 나뉘어 창원 도심을 달렸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의료 지원 및 안전 요원 배치가 이루어졌다. 창원야철마라톤대회는 창원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대표적인 마라톤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창원특례시가 은퇴 후 소득 공백기 대비 및 노후 준비 지원을 위해 '경남도민연금' 추가 모집을 시행한다. 만 40세~54세 근로·사업소득자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 구간별로 나누어 선착순 모집한다. 최종 선정 시 개인형퇴직연금(IRP) 납입액에 따라 연 최대 24만 원, 총 240만 원까지 지원금을 지원한다.

창원특례시가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름 계절감을 담은 홍보 문안 '여름편'을 6월 13일부터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창원시민, 직장인,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0자 내외의 창작 또는 인용 글귀를 이메일, 우편, 방문 접수할 수 있다. 선정된 글귀는 창원시보 및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소개되며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2026년 창원특례시 ESG 기자단'을 위촉하고, 시민 기자 7명을 통해 지역 내 ESG 실천 사례 발굴 및 확산에 나선다. 기자단은 5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ESG 사례를 발굴하여 기사 및 콘텐츠로 제작, SNS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