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시민들의 친환경 실천 확산과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해 EM발효액 무료 보급 시설을 운영 중이다. EM발효액은 악취 저감 및 친환경 세제 대체 등에 활용 가능하며, 시는 이를 통해 생활 속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현재 11개소에서 매월 5일 EM발효액을 제공하며, 안전 점검 및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창원 동물보호센터가 유기견 인도적 처리 과정에서 정보 조작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센터 측은 대상 개체 선정 절차가 정당했으며, 정보 갱신은 조작이 아닌 필수적인 현행화 과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국 최고 수준의 보호 규모와 기간을 유지하며 인도적 처리를 최소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창원특례시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결단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출정을 알렸다. 1,050명의 역대 최대 규모 선수단이 36개 종목에 참가하여 전 종목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한다.

창원특례시가 대산 파크골프장 시설개선공사를 완료하고 4월 20일 조기 개장한다. 이번 공사로 22홀 교육장이 추가 조성되고 부대시설이 확충되어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이 향상되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4월 8일부터 석 달간 10개 읍·면·동에서 '찾아가는 시민자치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와 자치사업 이해를 돕고, 2026년 주민총회 대비 의제 발굴 및 자치계획 수립을 중점으로 하며, 주민들의 지역 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통해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주민자치 역할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온라인 시민자치학교도 상시 운영 중이다.

창원특례시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일상 속 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시·교육 콘텐츠 질적 향상, 자료 공유, 공동 행사 개최 등을 통해 민주주의 가치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 정비를 본격 추진하며, 1차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청장들과 함께 정비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조사 결과 불법 경작지, 적치물, 무허가 시설물 등이 확인되었으며, 하천 흐름 방해 시설과 불법 영업 시설에 대한 우선 정비가 결정되었다. 시는 자진철거 유도, 원상복구 명령, 행정대집행 검토 등 단계별 절차를 추진하고, 여름철 우수기 이전 재해 위험 구간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최윤덕도서관이 2026년 도서관 주간을 맞아 '우리캘리그라피아트센터' 작가 4인의 작품 전시회 〈사람의 향기는 여백에 담다〉를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 캘리그라피 시연회, 독서 관련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되며, '갤러리 봄'을 통해 지역·청년 작가에게 무료 전시 기회를 제공한다.

창원시가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해 '맞춤형 학교 방문 직무체험 프로그램(직무체험데이)'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 향상과 지역 기업 취업 연계를 목표로 한다.

창원특례시가 원유 수급 불안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대응하여 에너지 절감 및 교통수요 관리를 위해 8일부터 주요 유료 공영주차장 29개소에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 이는 정부 방침에 따른 것으로,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고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기 위한 조치다.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이용이 제한되며, 장애인, 국가유공자, 임산부, 전기·수소차 등은 제외된다. 시는 초기 관리요원 안내 등을 통해 시민 혼선을 최소화하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신규 창원맛집 7곳과 10년 유지업소 4곳을 최종 지정했다. 신규 맛집은 위생, 맛, 서비스 등을 평가했으며, 10년 유지업소는 음식문화 개선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패와 특별현판을 수여할 예정이다. 시는 맛집 지정을 통해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대응하여, 경상남도 및 한국에너지공단과 합동으로 시민 대상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 시행 협조를 구하고,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집중 홍보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