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가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창원YMCA를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했다. 이들 기관은 향후 3년간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및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등 환경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창원특례시는 오는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용지문화공원에서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경상남도 대표 민속축제로, 도내 12개 시·군 대표팀이 참여하여 민속놀이, 민속극, 소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연 및 시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우수 및 우수팀은 한국민속예술제에 경상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창원특례시는 107주년 4‧3독립만세운동 삼진연합대의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1919년 삼진 지역에서 일어난 이 의거는 7,00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독립운동으로, 학생 75명이 대형 태극기 퍼레이드에 참여해 미래 세대의 역사 계승 의지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