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들에게 청매실, 왕자두 등 5종의 나무 1만 5천 그루를 무료로 나누어주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 중립 도시 실현을 위한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여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창원특례시가 1분기 시정발전유공 공무원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 일자리 창출, 관광 홍보, 탄소중립 포인트 제도 시행, 시립상복공원 제3봉안당 개관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창원특례시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관내 대학들과 간담회를 갖고, 취업 연계 및 비자 행정 지원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대학 측과 유학생들은 취업 연계 체계 부족과 비자 행정의 어려움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및 채용 정보 제공, 비자 안내 지원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사)이노비즈협회 경남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기술혁신 중소기업인들과 소통하고, ㈜매트론 등 6개 기업의 대표 및 관계자들에게 창원특례시장을 수여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창원특례시는 천안함 피격 사건 16주기를 맞아 진해루 해변공원에서 고 한주호 준위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부터 해군 특수전전단과 공동으로 진행되었으며, 고인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묵념, 헌화, 추모사, 해군 군악대 연주 등으로 진행되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가 제64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캄보디아 시아누크주, 베트남 다낭시 등 국제 친선결연 및 우호도시 대표단을 초청하여 글로벌 교류 확대에 나섰다. 대표단은 창원시와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진해군항제 개막식 참석 및 주요 문화·관광시설을 방문하며 창원의 매력을 체험했다. 시는 이번 초청을 계기로 진해군항제를 국제 교류의 장으로 확대하고 해외 도시와의 교류를 산업·경제 분야까지 확장하여 도시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3월 26일 시민홀에서 행정, 세무, 공업, 녹지, 해양수산, 시설, 운전 등 7개 직렬 21명의 신규공무원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대민행정을 펼칠 예정이며, 신규공무원들은 청렴한 공직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창원특례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 개최를 앞두고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주요 행사장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대규모 인파 밀집에 대비한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이번 점검은 인파 관리, 시설물 안전 등 다양한 분야를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축제 기간 중에도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창원시설공단은 창원NC파크 루버 추락 사고 사망자에게 애도와 위로를 표하며, 수사 결과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고 법적 절차를 통해 소명할 예정임을 밝혔다. 공단은 사고 원인이 시공 및 재설치 과정의 구조적 문제와 시공상 문제에 있다고 설명하며, 유지관리 및 점검은 계약에 따라 법정 점검만 수행했고 결함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과 관련하여 공단은 실질적인 운영·지배 권한과 안전 관리 책임이 운영 주체에 있다고 주장하며, 공단에 책임을 집중시킨 것은 실질적 지배 구조를 고려하지 않은 결정이라고 지적했다. 향후 사법 절차에서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입장을 소명하고, 안전 관리 체계를 보완·강화하여 사고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가 낙동강 자전거길 이용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4월 1일부터 낙동강 자전거 무료대여소를 운영한다. 의창구 북면에 위치한 대여소는 10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다양한 종류의 자전거를 신분증 지참 시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이는 탄소 배출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 개막을 앞두고 관광객 권익 보호와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민·관합동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7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해 여좌천 일대 상가와 행사장 부스를 돌며 가격표시제 준수와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당부했다.

창원특례시가 이동노동자 지원센터에서 대리기사, 배달종사자 등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 검진과 맞춤형 건강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경남근로자건강센터와 협력하여 뇌심혈관질환 예방 검사, 직업성 질환 상담,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하며 이동노동자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