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는 중장년 구직자 및 재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3월 직무역량강화 교육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이력서 작성 전략과 디지털 범죄 예방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오는 11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야생동물 피해보상사업을 추진하여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및 인명 피해를 입은 시민과 농가에 보상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3월 2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피해액의 80% 이내 또는 치료비 본인 부담액이 보상된다.

창원특례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산림 가치 증진을 위해 올해 39ha 규모의 조림사업과 882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편백나무 85천본 식재를 완료하고, 어린나무·큰나무 가꾸기, 풀베기·덩굴제거, 산불예방숲가꾸기 등 체계적인 숲 관리를 통해 건강한 산림 조성에 힘쓰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통해 일자리, 주거, 문화, 생활 안정 등 79개 사업에 1,249억 원을 투입하여 청년 지원을 강화한다. 청년 맞춤형 취·창업 지원, 주거비 부담 완화, 자산 형성 지원,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을 포함하며, 청년 비전센터 분관 설치 및 청년 문화·스포츠 패스 사업도 추진한다.

창원특례시는 2026년 국어진흥 계획안을 논의하기 위해 국어진흥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정책 명칭 사전협의 활성화, 한글사랑 공모전, 지역어 카드뉴스 제작 등이 포함되며,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강화 방안도 논의되었다.

창원특례시가 생활폐기물 재활용처리 종합단지 민간위탁관리 용역 제안서 평가를 통해 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 2개 컨소시엄이 참여했으며, 정성적 평가에서 당락이 결정되었다. 경쟁을 통해 낙찰률이 88%로 낮아졌으며, 인건비는 소폭 상승했다. 시는 평가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

창원특례시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시내·마을버스 운수업체 14곳을 대상으로 교통수단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운수회사 신고현황, 운수종사자 관리, 차량 안전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를 통해 대중교통 안전 강화에 나섰다.

창원특례시가 자동차세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여 84대의 차량을 영치하고 2499만 원을 징수했다. 이번 단속은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앞으로도 지방세 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 징수를 이어갈 방침이다.

창원특례시가 3월 20일 개관하는 '창원시립상복공원 제3봉안당'의 최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봉안당은 총사업비 198억 47백만 원이 투입되어 45,008기 유골 안치가 가능하며, 특히 국가유공자를 위한 전용 안치실(1,952기)이 새롭게 마련되어 보훈단체 대표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국가유공자 예우와 시민 봉안 수요 해결에 기여하는 소중한 시설임을 강조하며 품격 있는 장례문화 조성 의지를 밝혔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이 범한메카텍을 방문해 이란 전쟁으로 인한 물류 운송 어려움 등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약속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지역 주력 기업의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통합돌봄사업 전면 시행을 앞두고 지역 내 16개 사회복지관 등과 간담회를 열고 돌봄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간담회는 복지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특례시가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 분관을 개관하며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나섰다. 구암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분관은 스마트체험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