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가 '2026 창원의 책'으로 일반, 청소년, 어린이, 그림책, 창원문학 부문별 각 1권씩 총 5권을 최종 선정했다. 시민 추천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선정된 도서들은 다양한 독서 문화 운동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읽힐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2030 창원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재정비하여 고시했다. 이번 재정비는 읍·면 지역 생활권 계획 수립, 주거정비지수 배점 기준 하향 조정, 용적률 인센티브 체계 명확화 및 합리적 조정 등을 포함한다. 특히 임대주택 건설 인센티브 확대, 공공보행통로 및 돌봄시설 설치 등 신규 인센티브 항목이 신설되었으며, 생태면적률 등 일부 항목은 삭제되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정비사업을 보다 용이하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창원형 청년꿈터' 지원사업 대상지 4곳을 선정하고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선정된 '티하이하우스', '아웃도어스시클럽', '콘텐츠잇다', '아우라필름'은 청년들에게 무료로 공간을 개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창원 거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대관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가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가로수길 BI 공모전과 콘텐츠 아이디어 해커톤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수상작 및 아이디어를 활용해 가로수길을 청년 핫플레이스로 조성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지방세 업무 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지방세 실무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세 제도 변화 이해 증진 및 과세·징수 실무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내부 실무 담당자들이 강사로 나서 세원 발굴 사례, 법 개정 사항, 납세자 권익 보호 제도 등을 공유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과세 정확성을 높이고 납세자 권익을 보호하며 신뢰받는 세정 운영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및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공모에 선정되어 '창원 AI 글로벌 톡 e-러닝'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공무원 1,100명과 시민 400명을 대상으로 AI 튜터 기반 외국어 회화 학습 환경을 제공하며, 국비 3,200만 원이 투입된다. 또한, 시민 대상 AI 교육 확대 및 공직자 대상 AI 심화 교육을 통해 디지털 역량 강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봄철 산불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산불 신고 접수 후 30분 내 진화를 위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재처리 용기와 소화기를 지급하고, 산림 주변 불법 소각 단속 및 계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창원특례시 성산도서관이 3월부터 10월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야외 독서 프로그램 '주말의 북크닉'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도서관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책과 피크닉을 즐길 수 있으며, 돗자리, 바구니, 보드게임 등으로 구성된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가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창원, 아빠해봄' 사업에 참여할 아빠단 50명을 모집한다. 만 4~5세 자녀를 둔 아빠와 자녀 50팀을 대상으로 하며, 4월부터 11월까지 체험 프로그램, 해단식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신청은 창원시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3월 16일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창원특례시는 국립국악원과 함께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국악동행, 국악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야금 연주 체험과 국악기 키링, 무드등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가 학생들의 전통문화 이해와 예술적 성장을 도왔습니다.

창원특례시는 2026년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해 창원교육지원청, 보건소, 구청 등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3개년 식중독 발생 현황 분석, 기관별 역할 및 협력 방안, 사고 발생 시 보고 체계 및 합동 대응 매뉴얼 점검, 사후관리 협조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창원시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합동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중장년 구직자 30명을 대상으로 '2월 직무역량강화 교육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경력 설계와 최신 AI 및 스마트폰 활용법 등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해당 교육은 11월까지 월 1회 개최되며, 경력 전환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은 창원시 중장년 경력이음 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