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립마산음악관이 오는 3월 3일부터 25일까지 제11기 음악교양대학 수강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20세 이상 창원시민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며, 3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0강으로 진행된다. 한국 가곡 부르기, 오페라 및 클래식 이해, 다양한 악기 연주 체험과 함께 '챗GPT를 활용한 나만의 노래 만들기' 강좌도 마련된다.

창원특례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과 쾌적한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원이대로(운동장사거리~시티세븐) 구간의 자전거도로 정비 공사를 시행한다. 노후화 및 가로수 뿌리 돌출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색상이 다른 보도블록 및 경계석 설치, 싸인블록 바닥 설치 등으로 안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공사는 1, 2공구로 나누어 진행되며, 1공구는 3월 착공해 5월 준공 예정이고, 2공구는 추경 확보 후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창원시장학회가 2026년도 장학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3월 3일부터 25일까지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올해 총 7개 사업으로 434명에게 5억 2,750만원을 지원하며, 특히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고등학생 대상 해외역사문화탐방 장학사업을 재개한다.

창원특례시의 대표 봄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2026~2027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축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2028~2029년 문화관광축제로 진입하기 위한 준비 단계로, 축제 기간 동안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원과 함께 향후 평가 결과에 따라 문화관광축제로의 진입 기회가 주어집니다. 창원시는 진해군항제가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콘텐츠 강화 및 홍보 마케팅 확대에 힘쓸 계획입니다.

창원특례시가 마산대학교와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위탁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년간 지역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으로 마산대학교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요리학교를 운영하며, 전문 강사진과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 외식업 종사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단순 교육을 넘어 지역 음식산업 성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창원특례시가 지난해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창원경제의 선방을 발표했다. 창원국가산단은 생산액 60조 원 돌파, 역대 최대 입주업체 수 기록 등 호조를 보였으며, 지역 전체 수출액도 증가하며 무역수지 흑자 규모를 확대했다. 특히 K-방산 수출 확대가 두드러졌다.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는 제33차 정기총회 및 융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고, 2027년 중소기업융합대전 유치 확정을 기념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 행사에서 6명의 유공자가 창원특례시장상을 수상했으며, 2027년 융합대전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 제64회 진해군항제 성공 개최 위해 주요 행사장인 진해공설운동장 현장 안전점검 실시. 무대, 가설시설물, 관람객 동선, 비상대피 체계 등 점검하며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만전 기할 것.

창원특례시 진해구에 '여좌 국민체육센터'가 367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8,324㎡ 규모로 준공되었다.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과 실내놀이터, 북카페 등 가족 중심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3월 무료 개장 후 4월 정식 개관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창원교육지원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학교·유치원 급식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식재료 보관, 조리 과정 위생, 소비기한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조리식품 수거·검사 및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을 차단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총 8억 5,300만원을 투입해 건설기계 엔진 교체 31대, 전동화 개조 9대를 지원하며, 엔진 교체 지원은 올해가 마지막 기회이다. 신청은 2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창원특례시는 사회적 고립 위험군 예방 및 사회참여 지원을 위한 '5060 행복day' 사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 대상 확대 및 명칭 변경 등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5개 종합사회복지관 사업 담당자가 참석하여 2025년 사업 성과와 보완점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완화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