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는 2026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창업 아카데미, 역량 강화 교육, 판로 개척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제고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일반 기업과의 연대 및 협력을 강화하여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창원시와 창원시설공단은 창원NC파크 루버 탈락 사고 조사 결과에 대해 사조위의 지적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공공시설물 관리 시스템 전반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사고 원인 분석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면밀히 검토하고, 야구장뿐만 아니라 모든 공공시설물의 안전 관리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유가족과 피해자, 시민, NC 팬들에게 다시 한번 사과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창원특례시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현안 사업장, 전통시장,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며 민생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 산호공원 사면보강 공사, 내서도서관 재건립, 호계 파크골프장 증설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동마산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창원시 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 강화 의지를 밝혔다.

창원시 성산구청은 MK오피스텔의 존재하지 않는 지하 6층 사용승인 의혹에 대해, 당시 지하 5, 6층은 기계식 주차장으로 적법하게 준공되었으며, 이후 건축주의 임의 철거 및 불법 행위에 대해 고발 조치 및 이행 촉구 등 행정 지도 중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외벽 대리석 탈락 등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관리주체의 유지·관리 의무를 강조하며 행정 지도했으며, 시공 하자 문제는 건축주와 시공사 간 민사적 해결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허위 사용승인 의혹에 대해서는 사용승인 요건을 충족하여 적법하게 처리되었으며, 공무원의 은폐·묵인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4,835명을 모집한다.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줄여 탄소 감축에 기여하면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2월 23일부터 1차 모집을 시작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지역 경제인들과 함께 CES 2026의 핵심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지역 산업의 미래 먹거리 발굴 및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에 참석했다. 국민대학교 윤종영 교수는 AI 확산, 피지컬 AI 현실화, 로보틱스 등 주요 관전 포인트를 제시하며 기술 융합과 지속 가능성을 바탕으로 한 일상적 혁신을 강조했다.

창원특례시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2026년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공단 데이터와 지역 자원 활용,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시 회계과 직원을 사칭한 사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성명불상의 남성이 공문서 등을 위조해 수의계약을 빌미로 물품 대리구매 및 납품을 요구하며 1,25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시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시는 공문서 이미지 전송, 특정 업체 지목 선입금 요구, 민간업체 제품 대리구매·납품 요청 등은 절대 없다고 강조하며, 피해 의심 시 해당 부서 확인 또는 경찰·금융감독원 신고를 당부했다.

창원시가 파크골프장 휴장 기간 및 인프라 확충 관련 시의회 지적에 대해 해명했다. 시는 60일 휴장 발표는 사실과 다르며 휴장 일수를 논의 중이라고 밝히고, 잔디 보호를 위한 불가피성을 설명했다. 또한, 권역별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등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가 설 명절을 맞아 두레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창원특례시 복지여성보건국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림복지회관 나눔경로식당을 방문하여 어르신 130여 명에게 배식 봉사를 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또한, 경로식당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자동차세 체납액 141억 원 해소를 위해 번호판 영치 및 고질·상습 체납 차량 공매 처분을 강화한다. 시는 상시 운영되는 영치 전담반을 통해 체납 횟수에 따라 영치 활동을 확대하고, 고질·상습 및 대포 차량은 인도명령 및 강제 견인 후 공매 처분하여 체납액에 충당할 계획이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 유연한 징수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