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가 NC다이노스, 경남FC와 협약을 맺고 창원 거주 미취업 청년에게 프로스포츠 분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스포츠 청년인턴십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의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대상은 19세~39세 창원 거주 미취업 청년이며, 경기 운영, 마케팅, 미디어 콘텐츠,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턴으로 활동하게 된다. 채용은 각 구단별 공개 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 및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인애의집을 방문하여 아동·청소년을 위한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창원특례시가 설 연휴를 맞아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감시활동에 나선다. 연휴 전 자율점검 협조 및 취약 사업장 점검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 상황실을 운영하여 신속한 초동 대처에 나설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 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중 일부 날짜에는 생활쓰레기 수거가 중단되며, 재활용품 수거 일정은 구별로 상이하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연휴 기간에도 쓰레기 민원 대응을 위한 상황반과 기동반을 운영하며, 연휴 후에는 적체된 쓰레기 일제 수거 및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은 마산, 창원, 진해 지역 상인연합회와 함께 창원특례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공동 사업 기획 및 추진, 맞춤형 활성화 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창원형 상권활성화 모델 구축 및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창원국가산단의 제조 AI 전환 추진 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선도기업 현장을 방문했다. 시는 '피지컬 AI' 분야 주도권 확보, AX 실증산단 생태계 조성, 디지털·AI 전환 인프라 구축, 창원 강소특구 R&D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 등 4대 핵심 과제를 추진하며,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맞아 마산어시장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구)롯데백화점 마산점 별관 주차장 2·3층 113면을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무료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 상권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 기간 중 안전관리 인력이 배치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입차가 가능하다.

창원특례시 도시정책국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밀알희망작업장'을 방문하여 근로장애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이번 방문은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전하고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도시정책국장은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이 안민동 회차장 등 4개 교통 시설 사업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와 안전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창원중앙역 연계 환승시설 개선, 진해선 안민건널목 설치, 안민동 회차장, 풍호동 시외버스 환승 정류장 등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장별 이용 동선, 환승 편의성, 교통 안전성 등을 면밀히 살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환승 편의와 교통 안전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 및 관리를 위해 '산사태우려지역 실태조사 용역'을 시행합니다. 지난해 산림청 기초조사 결과 추가 조사가 필요한 104개소를 대상으로 전문가들이 현지 조사, 사면 안정 해석 등을 통해 위험 등급을 부여하고, 위험도가 높은 지역은 산사태취약지로 지정·고시할 예정입니다. 현재 지정된 98개 산사태취약지에 대한 관리와 더불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창원특례시가 시민들의 주거복지 혜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알기 쉬운 주거(주택)복지서비스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한다. 이번 안내서는 정부 및 시가 운영하는 총 14개 주거지원 사업 내용을 계층별 맞춤형으로 상세히 안내하며, 특히 2026년 확대 및 신규 사업도 포함한다. 저소득층, 신혼부부, 장애인, 청년, 다자녀 가구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 정보가 담겨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구청·시청 민원실 및 창원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원시가 통합돌봄 서비스 본격 시행을 앞두고 식사지원 제공기관 2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식사지원 사업의 운영 전반, 서비스 품질, 현장 대응체계를 확인하고 어르신 등 돌봄 대상자에게 제공되는 식사의 안전성과 영양 균형, 위생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창원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미비한 사항을 보완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