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가 기술창업 육성을 위해 창업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기술창업정책 자문위원회를 위촉하고, 수도권에 편중된 스타트업 지형 개선 및 유니콘 기업 탄생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 공공일자리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식을 개최하고, 관광·문화·환경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3개 사업을 선정해 시상했다. 최우수상은 돝섬유원지 사업, 우수상은 성산도서관 사업, 장려상은 창원수목원 사업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이는 참여자들의 실무 경력 쌓기, 사회적 관계 확장, 지역사회 환경 의식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창원시는 2026년 공공일자리 100개를 추가 운영하여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11월 이달의 우수공무원으로 6개 팀을 선정해 표창했다.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공유재산경영과 공유재산정책운용팀, 관광과 축제팀, 공공시설기획과 공공시설기획팀, 의창구 봉림동 총무팀, 성산구 가정복지과 보육팀이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공유재산 활용, 국화축제 성공 개최, 공공건축사업 계획 수립, 주민자치 우수사례 수상, 직장어린이집 지원 등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창원시는 올해 총 6명과 27개 팀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하며 성과 중심 조직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지역주택조합 가입 시 발생할 수 있는 재산 및 정신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토지 확보, 분양가 확정 등 불확실성이 높은 사업 구조로 인해 추가 분담금, 사업 지연, 분쟁 가능성이 높으며, 탈퇴 및 환불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입 전 조합규약과 계약서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고, 토지 소유권 확보 상태, 환불 조건, 사업 계획의 불확실성 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권고했다.

창원특례시가 새정부 탄소중립 정책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공무원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탄소중립 에너지 정책 방향과 AI 예방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시의 역할과 AI 발생 예측 및 차단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창원특례시, 2026년도 국비 2조 1,397억 원 확보로 지역 경제 활력 및 민생 안정 기대. 보건·복지, 농림·해양·수산, 산업·경제 등 주요 분야에 예산 투입 예정이며, 특히 AI 팩토리, SMR 로봇 활용 제작지원센터, e모빌리티 전동화 전환 지원 등 미래 산업 육성에 집중 투자.

창원특례시가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의 조기 반영을 촉구하는 21만여 건의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지역 간 교통 격차 해소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는 창원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것으로, 향후 진해신항 및 가덕도신공항과 연계한 물류산업 선도 및 국토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가 정수장 비상사고 발생 시에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칠서~석동 및 칠서~대산 정수장 간 비상연계 공급망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총 58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송수관로 매설 및 가압장 설치를 포함하며, 사업 완료 시 정수장 간 연계관로를 통해 비상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창원시가 300억 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창원권 및 진해권에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을 추진한다.

창원특례시가 수돗물 품질 향상을 위해 취·정수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최신 수질검사장비를 도입하여 과불화합물 자체 분석 능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정수공정 위생환경 개선, 여과기능 강화, 수질관리 기준 및 주기 강화, 분석 고도화를 이루어 시민 신뢰 기반의 과학적 수질관리를 목표로 하며, 시민 생활 불편 최소화 및 대응력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송수관로 복선화, 정수장 간 비상 연계망 구축, 상수도시설 현대화 및 노후관망 정비, 농어촌 지역 지방상수도 공급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비상 상황에서도 급수 안정성을 높이고 유수율을 제고하며,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최 '2025년 공공AI 대전환 챌린지 왕중왕전'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직원이 비예산으로 개발한 '친환경 유기질 비료 지원 물량 선정 인공지능(AI) 예측 시스템'으로 업무효율화 분야에서 수상했으며, 이 시스템은 유기질 비료 지원 사업의 과다 신청 문제를 해결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