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가 직원들의 직무상 갑질 금지 및 청렴의식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가 공무원 행동강령, 3대 비위행위 예방 등을 주제로 갑질 예방 및 대처 방안,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방안을 강의했다.

창원특례시 성산구가 도로, 주차장, 등산로, 공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 시설을 집중적으로 개선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일상을 제공한다. 노후 도로 재포장, 보행로 및 안전시설물 정비,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한지 및 열린 주차장 조성, 등산로 및 둘레길 정비, 공원 녹지 관리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성산구는 공정과 온정에 기반한 적극 행정을 통해 구정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체납 지방세 징수를 위한 강도 높은 활동과 함께,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강화한다. 고독사 고위험군 1인 장년층에게 생필품 지원 및 안부 확인, 저소득층 330세대에 김장 김치와 쌀 제공, 난방 취약 800세대에 난방비 및 물품 지원 등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찾아가는 부동산 상담소와 공동주택관리 상담센터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

어린이 보호구역 환경 개선, 지하차도 수배전반 지상화, 산불 및 대설/한파 대비 재난안전대책 추진 등 도심 속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적극 행정 추진.

창원시가 기반시설 개선, 주차난 해소, 등산로 및 공원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일상 제공에 나선다. 상남로 등 도로 재포장, 보행로 정비, 중앙분리대 설치, 낙석방지책 정비 등을 실시하며, 안민중학교 열린 주차장 조성 및 신월동·안민동 공한지 주차장 조성으로 주차 편의를 높인다. 또한 충혼로72번길 도로 확장으로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안민고개 성산누리길 데크로드 교체, 비음산·대암산 등산로 정비, 성주사 황톳길 보수 등 등산로 및 둘레길 정비에도 힘쓴다. 기업사랑공원 탄성포장 교체, 용지문화공원 흙콘크리트 포장, 상남분수광장 막구조물 설치 등 공원 녹지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창원특례시 성산구는 직원 사기 진작과 시민 건의사항 반영 사업 완료를 통해 구정 운영 내실화를 다지고 있으며, 4분기에는 기반시설 개선, 예방 중심 행정, 신뢰받는 구정 실현을 3대 역점 과제로 추진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2030 창원형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5년간 추진할 청년정책 비전과 목표, 세부 과제를 담은 기본계획을 12월 중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일자리, 교육, 주거, 문화, 생활, 참여·권리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청년들의 실질적인 정책 체감도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55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민자치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를 격려하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 등으로 화합을 다지는 자리였다. 특히 '우리의 내일, 함께 피어나는 창원의 미래'를 주제로 주민자치회의 성장과 창원의 미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창원특례시가 학년말을 맞아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유흥밀집지역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수능 이후 청소년 활동 증가에 따른 유해약물 및 유해업소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업소의 위반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주요 점검 내용은 청소년 주류 제공 여부, 이성 혼숙 행위, 출입 제한 시간 준수 여부 등이다.

창원특례시가 민원실 특이민원 상황에 대비한 '2025년 하반기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창원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위협 등 특이 상황에 대한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민원실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차질 없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실제 발생 가능한 사례 기반 시나리오로 진행되었으며, 민원 대응 매뉴얼 점검, 폭력행위 발생 시 단계별 조치, 위기 상황별 효과적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공무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훈련과 예방 대책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민원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지자체들의 예산 집행 현황 분석 결과, 화성시가 예산현액 대비 이월액 및 집행잔액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용인시, 고양시, 수원시 순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고양시는 집행잔액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최근 5년간 회계연도별 이월액 분석 결과, 2022회계연도 이후 이월액이 지속적으로 감소했으며, 2024회계연도에는 전년 대비 20.4% 감소한 3,769억 5천 6백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이월사업 사전심사제 운영 등 재정건전성 강화 노력의 성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