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가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현장에서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조기 반영을 촉구하는 '소망풍선 캠페인'과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사업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 공무원들도 동참해 힘을 보탰다.

창원특례시가 11월 5일부터 3일간 주민자치회 위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one-day 시민자치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활성화와 시민의 자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주민자치 실무 이해, 우수사례 공유, 마을 의제 발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창원특례시는 6일 비수도권 특례시가 직면한 인구감소와 제도적 한계에 대응하고 실질적 권한을 확보하기 위한 전문가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공론화하고, 특례시 제도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