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는 30일 '제9회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생산품 전시·체험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생산품의 판로 개척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20개 시설이 참여해 제과·제빵, 복사용지 등 다양한 제품을 홍보하고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창원시가 행정소송 끝에 법원의 조정을 수용하여, 무허가 건축물 문제로 가동이 중단됐던 북면 다회용기 세척장을 시가 직접 인수하게 되었다. 시는 해당 시설의 적법화 절차를 거쳐 2026년부터 정상 가동하여 1회용품 사용 감축 및 자원 재활용에 나설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 제고와 갈등 예방을 위해 사후 적발 중심의 감사를 사전 예방 및 지도 중심으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교육'을 시행하고, 사전 컨설팅 참여 단지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감사사례집을 발간하는 등 예방적 기능을 강화하여 입주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