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가 마산회원구 팔룡공원에 조성된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을 5월부터 9월까지 무료 시범 운영한다. 지구존과 우주존으로 나뉘어 VR스포츠, 트램폴린, 환경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4세부터 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창원FC와 마산공업고등학교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창원FC U18' 선수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축구 인재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하며, 창원FC는 운영비 지원, 마산공고는 우수 선수단 제공 등 상호 협력한다. 이를 통해 지역 밀착형 유소년 축구 시스템 구축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과학체험관에서 유아 대상 흡연 예방 놀이형 특별전시 ‘노담밴드의 연주회 가는 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애니메이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10종의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유아들이 흡연 및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창원특례시가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청년기업 팝업스토어, 청년 뷰티 페스타'가 3일간 약 3,0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뷰티를 주제로 팝업스토어 운영과 함께 다양한 부대 이벤트를 제공하여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5월에는 푸드, 6월에는 스포츠·취향을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가 이어질 예정이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청년 참여형 사업을 통해 가로수길을 청년들의 문화 교류와 성장의 메카로 만들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제30회 비음산 산성 철쭉제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진례산성의 역사적 의미와 아름다운 철쭉 경관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전통 공연과 함께 시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원특례시가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및 취업·정주 지원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유학생 현황, 유치 전략, 취업 연계 및 정주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유학생의 취업 문제, 전공-일자리 미스매치, 비자 문제 등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대학-지자체-유관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창원시는 이번 간담회 의견을 반영하여 6월 말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유학생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의창동에서 개최한 '시민 어울림 음악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을 맞아 의창동에서 열려 문화적 의미를 더했으며, 지역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과 창원시립합창단, 지역 가수, 초청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창원특례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창원 어린이 큰잔치'를 개최한다. 희귀동물 유튜버 정브르 토크콘서트, 다양한 체험 부스, 군악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행사 당일 군부대 출입이 자유롭다. 또한, 시 전역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열린다.

창원특례시가 시민 193명을 대상으로 '가족끼리 행복캠프, 딸기 데이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가족 친화적인 지역 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캠프는 딸기 수확 및 원예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협동의 즐거움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창원특례시는 한국전쟁 76주기를 맞아 마산합포구 가포동 한국전쟁민간인희생자 창원위령탑에서 제19회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합동추모제를 개최했다. 이번 추모제는 국가 공권력에 의해 희생된 영령들을 추모하고 유족들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추모사,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3년부터 위령사업을 지원하고 2022년에는 위령탑을 조성하여 유족들이 상시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창원특례시가 창원종합운동장 지하보도에서 개최한 '창원아트그라운드, 문화로 더 넓게'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하보도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수준 높은 문화공연, 디카시 전시 등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창원특례시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축 점등식을 개최하고, 시민들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봉축 시민음악회와 제등행렬 등 다양한 불교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