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산군, 꿀벌 소실 대응 위해 뒤엉벌 화분매개기술 보급…딸기 등 작물 수정 돕는 뒤엉벌 334통 지원, 40개 농가 참여

금산군은 매달 "안전인삼 홍보의 날"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인삼 거래 정착 및 소비자 신뢰도 향상에 나선다. 금산 인삼시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인삼 재배 관리 및 안전성 검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금산인삼의 이미지 개선을 도모한다. 지난 12일 첫 캠페인은 금산읍 인삼쇼핑센터와 금산수삼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관계자들은 홍보 전단 배포를 통해 안전한 인삼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금산군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삼 활성화, 안전성 검사비 지원, 농약 허용물질 목록관리제도(PLS) 교육 등 안전인삼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으며, 모든 인삼에 경작확인서 및 안전성 검사 성적서 제출을 의무화했다.

금산군,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고객만족도 전국 1위 달성

금산군보건소는 우울증,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위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심리상담을 운영한다. 바우처 생성일로부터 120일간 총 8회의 1대1 대면 전문 심리상담을 제공하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에서 심리상담 필요 판정을 받거나 국가 건강검진에서 우울함이 확인된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상담비용은 유형에 따라 최대 8만 원까지 지원되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 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약물‧알코올 중독, 중증 정신질환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124명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절차, 보조금 관리, 관련 법령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농업 신기술 시범, 최고품질 원예특작 생산 기술 보급 등 9개 분야 46개 사업으로 총 55억1700만 원 규모로 추진되며,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최신 농업기술과 스마트 농업을 보급한다. 센터는 사업 참여 농가를 선정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스마트 농업 적용을 위한 블렌딩 사업 추진 등 농가 경쟁력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반기문 재단을 방문해 금산인삼의 세계화 촉진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금산군은 인삼 종주지로서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및 세계축제협회 수상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반기문 이사장은 금산인삼의 세계화 노력에 대한 지원 의사를 밝혔다.

금산군, 보건소 이전 신축 및 행복드림센터 건립 위해 354억 원 규모 지방채 발행. 국세수입 결손에 따른 보통교부세 감소로 인한 불가피한 결정. 군의회 동의 후 농협 통해 차입 예정이며, 조기 상환으로 부채 부담 완화 계획.

금산군은 주민들의 근거리 평생학습 지원을 위해 남일면작은도서관을 동네마실배움터로 지정하고, 금산읍, 부리면, 군북면, 복수면, 추부면 등으로 확대 지정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이곳에서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으며, 시설 이용 신청은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으로 하면 된다.

금산군, 경방신약(주)과 380억 원 규모 투자유치 협약 체결...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에 투자, 100여 명 신규 고용 창출 기대

금산군, 6월 말까지 주소정보시설 일제 조사 실시…10월 말까지 훼손·망실 시설 정비 예정

금산군, 취약계층 눈 질환 의료비 지원…백내장, 망막질환 등 수술비 부담 완화

금산군,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 교육 실시…지역 사회 적응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