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산군이 지역 위기청소년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금산경찰서, 금산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청소년 안전망 2분기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프로그램 결과 공유, 하반기 프로그램 계획 보고, 청소년 자살 예방 및 고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개입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정보 공유 정례화 및 협력 프로토콜 구축 방안도 모색했다. 금산군은 올해 4억 9천여만 원을 투입해 청소년 통합지원체계를 운영하며, 고위기 청소년 심층 심리치료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예산군과 충남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이 공동 주최한 '2026 예산군 평생교육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군민들의 평생교육 체험 및 소통 기회 제공을 목표로 했으며, 특히 지역 자원 기반의 평생교육 특화 사업 일환으로 운영된 12개의 체험 부스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테라리움 가드닝, 가죽공예, 키캡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학습의 직업적 가치 가능성을 경험했습니다. 대학과 지자체의 협력을 통해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자아 실현과 '덕업일치'를 지원하며, 평생학습도시 예산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최재구 예산군수가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과의 타운홀미팅에 참석해 내포신도시 완성 및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주민들은 덕산온천 개발, 내포신도시 완성, 119안전센터 설치 등을 건의했으며, 최 군수는 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공주시 부시장이 최근 익수사고가 발생한 밭지울저수지를 긴급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사고 발생 직후 현장에 위험 알림 현수막을 설치했으며, 관내 저수지 80개소에 대한 안전 홍보를 강화하고 위험 지역 순찰 및 민간단체와의 예찰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주시, 김석한 전 명예시장 감사패 전달 및 문형진 신임 명예시장 위촉장 수여. 문형진 신임 명예시장은 시민 중심 소통 행정 구현에 힘쓸 예정.

공주시가 '2026년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 국민 누구나 주차 고수!(수직 주차선 도입)'와 '365일 드림 플러스 결식아동급식카드 연중 365일 1식 추가 지원 사업' 2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으로 공주시는 충청남도 대표로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혁신 왕중왕전'에 출전하게 된다.

공주시가 '제5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를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 '유구화원, 일상의 즐거움'을 주제로 19종 2만 본의 수국이 만개한 정원에서 개막행사, 수국가요제, 문화예술 공연, 야간 경관 조명, 먹거리 장터, 아트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야간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주차 공간 확보, 그늘막 및 임시 화장실 설치, 전기카트 운행 등 편의 시설도 확충했다.

천안시가 지난 25일 도솔아카데미 인문학 강연에서 1,000여 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아동위원, 대학생 서포터즈 등 20명이 참여해 아동 권리 홍보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지역사회 관심을 촉구했다.

천안시는 복합위기가구 지원 강화를 위해 보건·복지 분야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한 대상자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천안시가 전통시장 내 화재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퇴근 전 5분 화재점검' 가이드를 제작·배부한다. 이 가이드에는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소방차 통로 확보, 소화기 사용법 등 필수 안전 수칙과 전기, 가스, 소방시설 점검 체크리스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내구성 높은 PP 재질로 제작되어 지속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시는 중앙시장 등 5개 전통시장에 1,000부를 배부할 예정이다.

천안시가 충남도 '2026 정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청년 일자리와 대중교통 현안을 동시에 해결한 '버스 운전대를 잡은 청년, 지역의 내일을 잇다!'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시민 체감도 높은 혁신 행정의 성과를 입증한 것으로, 천안시는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우수사례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천안 시내버스 기사가 운행 중 차량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초기 진화하여 대형 사고를 막았다. 새천안교통 소속 차용준 기사는 승객들의 안전을 확보한 후 비치된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했으며, 이는 평소 안전 교육의 효과를 보여주었다. 천안시와 버스회사는 앞으로도 승무원 안전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