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산군이 금산읍에 금산군장애인복지관을 개관하며 장애인 복지 분야를 강화하고,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금산군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장애인복지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 인식 개선과 차별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했으며, 기념식과 함께 체험부스 및 어울림대회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금산군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에 힘쓸 예정이다.

금산인삼FC가 평택시티즌FC와의 K4리그 경기에서 7-2 대승을 거두며 리그 3위로 올라섰다. 다음 경기는 5월 2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기장군민축구단과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