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산군이 결혼이민여성과 친정엄마가 함께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의미를 되새기고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했다.

금산군이 지역 내 한부모·조손 가정을 대상으로 대전에서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마술 공연 관람과 수제 초콜릿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참여 가족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협력을 통한 자연스러운 소통을 유도했다. 금산군은 앞으로도 대상 맞춤형 문화·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금산군이 청소년수련시설 지치기구·동아리 연합 최종 워크숍을 개최하여 청소년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 해 활동을 돌아보고 지역 발전 및 2026년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워크숍은 활동 결산, 우수활동 공유, 아이디어 기획 미션, 그룹 발표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전 스포츠 몬스터에서의 힐링 체험으로 마무리되었다.

금산군이 2025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졸업 및 수료식을 개최하고, 1년간의 활동을 격려하며 청소년들의 성장을 축하했다. 행사에는 졸업·수료생, 학부모,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습 및 체험 활동 영상 상영, 캘리그라피 전시, 밴드 및 기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금산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금산군이 오는 26일까지 지역 공동주택에서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집중 홍보에 나선다. 이번 홍보를 통해 고품질 재활용품 생산 및 자원 재활용률 향상, 처리 비용 절감을 기대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금성면이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제설용 모래주머니 1200포, 염화칼슘 100포를 비축하고 트랙터 7대를 활용한 제설 장비 운영 계획을 수립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강희천 금성면장은 취약계층과 경로당 방문 계획도 밝혔다.

금산군이 농촌 지역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태양광 도로표지병을 설치하는 '태양광 활용 안심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야간 시인성을 높여 안전사고 위험 지역의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금산군보건소가 지역 주민의 건강 보호와 올바른 음주 문화 조성을 위해 절주 생활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과도한 음주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남성 하루 2잔 이하, 여성 하루 1잔 이하의 적정 음주량 준수, 주 2회 이상 금주, 폭음 지양, 식후 음주, 충분한 수분 섭취 등을 권장한다. 특히 약물 복용자나 만성질환자는 음주를 삼갈 것을 당부하며, 주민들의 건강한 음주 습관 형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금산군이 2025년 청소년 안전망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위기청소년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청소년 안전망 운영 성과 공유, 고위기청소년 심리클리닉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실적 보고, 사이버 도박 문제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금산군은 앞으로도 촘촘한 맞춤형 통합지원체계를 운영하여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산군이 동절기 대비 지역 내 전통시장, 의료시설, 요양병원, 야영장 등 안전취약시설 20개소에 대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으며, 미비점에 대해서는 조치 완료 시까지 추적 관리할 계획이다.

금산군 부리면 양곡리에 주민 수익 창출형 마을 태양광발전소가 건립되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충남도 주민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노인공동생활의 집 옥상 유휴 공간을 활용, 주민들이 직접 사업 주체가 되어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했으며, 생산된 전력 판매 수익은 마을 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총 6300만 원이 투입된 29.44kW 규모 발전 시설은 연간 약 556만 원의 수익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촌 지역의 안정적인 농가 소득 보장과 주민 화합 및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산군이 본격적인 추위에 대비해 관내 건설현장에 한파 관련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군은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따뜻한 옷·물, 쉼터, 작업시간대 조정, 119 신고 등 5대 기본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이를 전문건설협회 금산군지부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