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산군 바르게살기운동 진산면위원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담근 전통 고추장을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100여 가구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한 주민 참여형 봉사문화 활성화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금산읍 주민자치위원회, 전북 순창군 방문해 주민참여 프로그램 및 지역 활성화 모델 벤치마킹. 금산읍 특화 주민자치 모델 개발 및 주민 체감 변화 이끌어낼 계획.

금산군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스마트 기기와 앱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 미션 제공 및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금산군이 11월 28일 박범인 군수를 포함한 고위직 44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인권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 의지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예방 등 다양한 폭력 유형과 최신 사회 문제까지 다루며 고위직 공무원의 인권 감수성 강화 및 조직 내 폭력 대응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금산군이 군도 및 농어촌도로의 차선도색 정비사업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나선다. 총 2억7000만 원을 투입해 27km 구간의 노후·퇴색 차선을 정비하여 교통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금산군보건소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한 '건강 걷기 교실'이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7주간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총 4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전문 교수진의 맞춤형 교육과 야외 걷기 활동을 통해 올바른 걷기 자세 형성 및 걷기 능력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걷기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는 화재사고 예방 및 직원 소방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소방서와 합동으로 하반기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센터 이용객 대피 안내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이 포함되었으며, 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복지 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화재 대응력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금산군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진산 산림계 유성준 기념비 주변 정비를 완료하고 주민들의 방문을 독려하고 있다. 이번 정비 사업에는 2000만 원이 투입되어 가로등, 벤치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산림 문화를 체험하고 역사 교육까지 할 수 있도록 이용 안내에 나섰다.

금산군이 산림의 중요성과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공무원, 산림조합,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조림목 가지치기, 산지정화 활동 등을 통해 숲의 건강한 생육 환경을 조성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금산군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홍보·관리 사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찾아가는 직장인 예방 프로그램, 지역 축제 연계 홍보 및 측정 서비스 제공, 고위험군 건강상담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이다.

금산군 바르게살기운동 남일면위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할 고추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우리 농산물로 정성껏 담근 고추장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산읍은 금산소방서와 합동으로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화재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공공기관과 소방서 간 협력 체계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