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 전용카페 '와락'에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우리만의 할로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문화기획단과 운영위원회가 주도했으며, 약 100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건전하고 창의적인 청소년 중심의 문화를 조성했다.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가 금산여고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남이면 역평1리에서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 바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도마를 만들고, 마을의 낡은 평상을 직접 디자인한 등받이 평상으로 교체하는 등 세대 간 소통과 마을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금산군이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10월 31일 금산가족센터에서 미취학 아동과 양육자 28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 및 요리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가족 유대감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산군은 11월 30일까지 8월 주민세 사업소분을 미신고·납부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연면적 330㎡ 초과 사업장을 중점으로 진행되며, 미신고 또는 축소 신고 사업장에는 가산세를 포함한 세금을 즉시 부과할 방침이다.

금산군이 내년 1월 16일까지 관내 1만5822호를 대상으로 주택특성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재산세, 건강보험료 등의 기준이 되는 개별주택가격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산정을 위해 추진되며, 군은 조사원의 방문 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금성면 의총리에 위치한 농업환경체험관의 이용을 당부했다. 이 체험관은 온대·아열대 식물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으로, 사계절 내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을 통해 꽃화분 심기, 식물 해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금산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이 96%에 달하는 가운데, 군은 마감일인 10월 31일까지 미신청자에 대한 안내를 강화하고 고령자 및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지원을 운영 중이다. 한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관련 이의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밝혔다.

금산군은 11월 1일, 중도·하옥 도시재생사업의 마지막 행사로 제8회 씨전마당축제를 개최한다. 전국 유일의 삼씨앗 판매처인 씨전·건삼전길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이번 축제는 인삼 체험, 문화공연, 플리마켓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주민 주도 도시재생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금산군이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2025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소속 금산홍보대사 20여 명과 만나 금산인삼의 수출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박범인 군수가 직접 K-인삼을 홍보하고 국가별 맞춤 수출 전략을 협의했으며, 지역 9개 업체가 참여한 공동홍보관을 운영해 세계 시장 진출을 도모했다.

금산군이 충남문화관광재단, 농림축산식품부 등과 협력하여 'K-미식벨트 금산인삼 미식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이 투어는 인삼 캐기, 인삼꽃주 담그기,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과 월영산 출렁다리 등 지역 명소 방문을 포함하며, 11월 30일까지 1인당 6만 8000원에 한정 운영된다. 이번 상품은 금산 인삼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미식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금산군이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입원 치료를 받은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비급여 진료비의 90%로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이며,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할 수 있다.

금산군은 2025년 7월 1일 기준 331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0일 결정·공시하고 11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등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에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