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한국생활개선금산군연합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탄소중립 실천 결의, 금산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 원 기부 등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지속 가능한 농촌 만들기에 기여했다.

금산인삼고을도서관이 오는 30일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가을밤, 시와 음악에 물들다' 행사를 개최한다.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서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 낭송, 만돌린 공연, 인문학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금산군이 '금산 인삼의 날'을 기념해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한 '금산인삼약초 소비촉진 판촉행사'가 5,794명의 방문객과 약 6억 63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인삼 소비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 인삼의 날' 기념행사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언급하며, 인삼산업 도약을 위한 후속 사업 추진을 강력히 당부했다. 또한, 29일부터 시작되는 금산사랑상품권 20% 캐시백 이벤트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금산군이 10월 27일부터 11월 12일까지 '2025 농림어업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76명(조사관리요원 10명, 조사원 66명)을 모집한다. 5년마다 시행되는 이번 조사는 농림어가의 규모, 구조 등을 파악해 국가 농림어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금산군이 지난 25일 추부초 4-H회 학생과 학부모 24명을 대상으로 충남 서산군 일대에서 생태환경 체험학습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국립해양자원관, 곰솔공원 등을 방문해 해양생물과 습지 생태를 관찰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가족 간 소통과 공감대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금산다락원은 지난 25일 '제4회 평생학습 어울림마당'의 일환으로 읍·면평생학습센터 학습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학습 결과를 전시와 체험 부스를 통해 군민들과 공유했으며, 금산다락원은 향후 10개 읍·면 전체에 평생학습센터를 구축해 지역 인재 발굴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산기적의도서관이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명인사 강연, 북페어, 축하공연, 전시·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렸으며, 도서관의 지난 20년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산군이 세계 인삼산업의 종주지 위상을 공고히 하고자 지자체 최초로 조례로 제정한 '금산 인삼의 날' 기념행사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박범인 군수는 '세계 인삼의 수도 금산'으로의 도약을 다짐했으며, 군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한국 인삼의 날'을 제정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금산군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CCTV 추가 설치 및 단속 강화를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에 나서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금산군은 2025년 제3차 군민감사관 회의를 개최하여 군민 불편 해소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금산세계인삼축제 '차 없는 거리' 운영 개선, 금산천 보행 데크길 안전 강화 등이 있었으며, 군은 제기된 문제들에 대해 개선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추진하기로 했다.

금산군이 고령자, 장애인 등 재난 및 생활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화재, 지진 대응 및 응급처치 등을 포함한 이 교육은 찾아가는 현장 실습을 병행하며, 군민의 안전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