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우리음식연구회가 진행하는 인삼약초요리 체험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꼬투리김밥, 구슬떡고치 만들기 체험과 수수부꾸미, 인삼아이스크림, 인삼칩 등 시식 코너, 인삼 심마니볼 쿠킹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인삼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있다.

충남 금산군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 스프링스에서 열린 세계축제대회에서 금산세계인삼축제로 금상 3개, 은상 1개, 동상 2개를 수상하며 세계 축제 도시로 지정됐다. 금산군은 대한민국 기초 지자체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금산세계인삼축제는 베스트 신규 이벤트, 베스트 행사장 장식, 베스트 인쇄물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금산군, 제34회 군민대상 수상자 4명 확정…교육문화, 산업진흥, 사회봉사, 특별공로 부문 각 1명씩 선정

금산군, 10월 31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미등록 시 최대 100만 원 과태료 부과

금산군보건소, 2023년 금연클리닉 성공률 75% 달성! 180명 중 134명 금연 성공. 6개월간 금연 상담, 니코틴 보조제, 행동강화물품 제공. 한국타이어 대상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 연중 참여 모집 중.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AI 로봇과 함께하는 가족 프로그램 '아들과 둘이서 & 딸과 둘이서'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포토존, 편지쓰기, 힐링존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로봇이 사진 촬영, 편지 작성, 대화 유도 등을 도와 가족 간 소통을 돕는다. 23일까지 810팀, 1532명이 참여했으며, 외국인 참여율도 4%를 기록했다.

금산군은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통해 해외 주요 인사들과 교류를 강화하고 금산인삼의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튀르키예 대사,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회 하원의원 등이 개막식에 참석했으며, 미주한인총연합회와 일본 닛신시장의 방문도 예정되어 있다. 축제를 통해 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제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인삼캐기 체험이 외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9일부터 22일까지 외국인 체험 참여자는 전체 방문객의 약 17%인 207명에 달했다. 무료로 인삼을 캐는 체험 외에도 인삼 입욕제 만들기, 인삼 또띠아, 홍삼에이드 등 다양한 유료 프로그램과 인삼 음식도 즐길 수 있다. 금산군은 인삼캐기 체험을 통해 외국인들에게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금산군 안전건설국 군민안전과 박준용 주무관이 2025년도 정보통신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금산군 공무원 중 유일하게 국가기술자격 최고 등급 자격을 취득한 박 주무관은 2016년 임용 후 꾸준히 자기 계발에 매진해왔다. 그는 이번 자격증 취득을 바탕으로 금산군민에게 더 전문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른 분야에도 도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산군, 건축 인허가 처리 기간 단축 노력… 신속·투명·공정한 건축 행정 서비스 제공 목표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농특산물 판매장터와 인삼 저잣거리 체험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농특산물 판매장터에서는 금산군 농산물 30여 개 품목을 판매하며 22일까지 21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인삼 저잣거리 체험은 전통적인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금산농악 시연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고 있다.

금산다락원, 제31회 독서문화상 기관 부문 장관 표창 수상! 2005년 개관 이후 4개 공공도서관과 6개 작은도서관 운영, 북스타트 사업, 독서동아리 활성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