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산군 다함께돌봄센터, 급식 지원 확대로 호응 얻어… 1인당 급식비 9천원으로 인상, 전문 영양사 관리 및 위생 지도 강화

금산군 대표 문화예술 축제 '제15회 진악풍류전, 임동창 풍류(風流)'가 13일 오후 6시 보광사에서 열린다. '임동창 풍류, 가자 금산으로'를 주제로 피아니스트 임동창과 국내 정상급 예술인들이 피아노, 국악,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식전 공연은 금산 통기타 동호회 '통키타미리내'와 초청 가수 이영찬이 맡고, 본 공연에는 임동창, 양지원, 한수영 등이 출연한다. 보광사는 오후 5시 이전 도착 관객에게 자연식 밥상을 제공한다.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기간(9/19~) 교통 혼잡 예방 및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금산군이 행사장 주변 무단주차 차량에 대한 강력 단속 및 이동 조치를 시행한다. 금산경찰서, 자원봉사자와 협력하여 불법 주정차를 막고, 소방도로, 횡단보도, 장애인 주차구역 등 긴급차량 진입 필요 구역의 무단주차는 예외 없이 이동 조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