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산포럼 농업발전위원회는 '금산농업, 미래를 설계하다'라는 주제로 제25차 금산포럼을 개최했다. 금산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는 박범인 금산군수, 김호택 금산포럼 이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금산군 농업정책 발표와 그린바이오사업 도입 필요성에 대한 발표, 그리고 농업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25일과 27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금산군품목농업인연합회 간담회에 참석하여 국제 농산물 시장 개방 및 기후변화 등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금산군 농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블루베리, 양봉, 친환경농업, 식량작물 등 4개 연구회가 참여하여 작목 현황과 농업 동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금산군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농업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금산군은 0~24개월 미만 영아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기저귀 지원은 첫째아의 경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 대상이며 둘째아 이상은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가 지원받을 수 있다. 조제분유 지원은 기저귀 지원 대상 중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가정에 제공된다. 지원 금액은 기저귀 월 9만 원, 조제분유 월 11만 원이며,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된다. 신청은 만 24개월 전날까지 가능하며,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 시 최대 24개월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금산군, 보호 필요 아동 위한 가정 위탁 부모 신청 당부…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 제공 위해 적극적인 참여 독려

금산군,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435대(체납액 2억 2,800만원)에 번호판 영치 사전예고문 발송. 9월 1일까지 체납세금 미납 시 번호판 영치 예정.

금산군, 제원 명곡1·복수 곡남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결정 통지 완료. 일제강점기 지적도를 현실 경계 기준으로 정비하는 국책사업으로, 720필지 54만 3천㎡ 대상. 금산군경계결정위원회 심의·의결 거쳐 경계 확정. 이의신청 기간 60일, 이후 새 지적공부 작성으로 사업 마무리 예정. 토지 소유자 참여·협조 당부, 경계분쟁 해소·재산가치 상승 기대.

금산군은 9월 말까지 관내 172개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2025년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시행한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업소를 방문해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을 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녹색, 황색, 백색 등급을 부여한다. 녹색 등급 최우수 업소는 전국 지자체에 공표된다.

금산군,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435대(체납액 2억 2,800만원)에 번호판 영치 사전예고문 발송. 9월 1일까지 체납세금 미납 시 번호판 영치 예정.

금산군, 제원 명곡1·복수 곡남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결정 통지 완료. 일제강점기 지적도를 현실 경계 기준으로 정비하는 국책사업으로, 총 720필지 54만 3천㎡ 대상. 지난달 금산군경계결정위원회 심의·의결 거쳐 경계 확정. 이의신청 기간 60일 후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예정. 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당부.

금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 지원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농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업무협약 추가 체결 필요성, 신규 협력 국가 발굴, 농가별 배정 인원 조정 방안, 결혼이민자 고용 관련 제도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및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애들아 사랑한다'를 주제로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K-콘텐츠를 확대 운영하며, 야간 콘텐츠도 강화하여 체류시간 증대를 도모한다.

금산군은 지난 25일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훈련에는 금산군보건소, 금산소방서, 금산경찰서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보호구 착탈의 및 다중탐지키트 실습 등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생물테러 초동 대응 능력 강화 및 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준비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