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산군은 아인수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7월 11일부터 8월 24일까지 45일간 운영하여 약 6000명의 방문객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했다. 수위 조정, 철저한 수질 관리, 안전요원 배치, 그늘막 확충 등으로 이용객 만족도를 높였으며, 향후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더 나은 물놀이장 운영을 약속했다.

금산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마당바위 기도회 성공 개최 위한 간담회 가져

금산군, 11월까지 행정 물품 전반에 대한 재물조사 실시. 불필요한 물품 방치 및 중복 구매 방지, 예산 낭비 절감 및 행정 신뢰성 제고 목표.

금산군보건소와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21일 추부초와 추부중에서 등굣길 응원 정신건강 캠페인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응원했다. 이 캠페인은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 및 새 학기 적응 스트레스 예방을 목표로, 24시간 상담전화 ‘1577-0199’ 안내 등 위기 상황 시 도움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금산군은 토지분할측량 접수 시 통합위임장 제도를 통해 민원인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소유주가 아닌 대리인이 위임장을 통해 신청하면 이후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도시건축과에 제출되는 방식으로 업무가 처리된다. 이 제도는 충남도 수범사례로 인정받았다.

금산군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을지연습을 완료했다. 이번 훈련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위기관리 및 전시 전환 절차 연습과 개전 이후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해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기관장 도상연습, 기관 실제 훈련 등을 실시했으며, 특히 20일에는 금산군종합체육관에서 전재민 수용 구호 훈련을 실시하여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6·25 전쟁 사진전을 개최하여 군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금산군, 356억 투입해 유등천 개선복구사업 추진... 2027년 6월 완공 목표로 제방 보강, 하천 정비, 어도 정비 등 시행. 재해 예방 중심 설계로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

금산군 지방세 납세지원 콜센터가 2월부터 7월까지 체납액 3억 8400만 원을 징수하며 효과를 입증했다. 상담요원 3명이 체납자에게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유도하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에는 맞춤형 지원을 연계한다. 군은 납세 편의 향상과 체납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서비스 확대를 약속했다.

금산군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박물관 강변축제'에 참가해 금산인삼과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홍보한다. 금산군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인삼 제품 전시·판매, 인삼주병만들기 체험, 인삼 활용 음식 시연 등을 진행하고, 판아시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금산인삼의 글로벌 시장 입지 강화에 나선다. 또한, 주 프랑크푸르트 대한민국 총영사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 및 수출·교류를 논의할 예정이다.

금산군, 제원면 하수처리구역 확대 공정률 89% 달성... 금강수계 수질 오염 방지 및 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소속 제2기 청소년 전통문화학교 재학생 19명이 제24회 평택 지영희 전국국악 경연대회 타악 사물놀이 초등부에 참가합니다. 이들은 매주 토요일 2시간씩 전통음악, 금산농악 기본이해, 악기별 연주법을 습득하며 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2025년 충남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캠프 식전공연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금산군가족센터 다문화 동아리 뷰티풀라이프(필리핀 전통춤)와 디아나(밸리댄스)가 2025년 충남 다문화가족 페스티벌 시군가족센터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뷰티풀라이프는 필리핀,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여성 10명으로 구성, 2023년 다문화 우수사례 대상도 수상한 바 있다. 디아나는 베트남, 중국, 한국 여성 8명으로 구성된 신생 밸리댄스 동아리다. 금산군은 다문화 가족의 자기표현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