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산군, 여름 성수기 대비 관내 야영장 안전점검 실시…안전사고 예방 총력

금산군은 밤거리 경관 개선 및 정보 전달 강화를 위해 관내 16개소에 스마트 인포젝터를 설치했다. 해당 시설은 '스마트도시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일몰 시부터 23시까지 운영되며 교통안전 캠페인, 축제 홍보, 군정 알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할 예정이다.

대한어머니회 금산군지회는 지난 13일 금산읍 금산선유원에서 관내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시대 소비 능력 향상 및 피해 예방을 위한 소비자교육을 실시했다. 보이스피싱 예방, 녹색소비 실천 등 실생활 밀접 교육을 제공했으며, 금산군은 고령층 대상 맞춤형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금산군은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 주택2기분) 부과에 앞서 8월 말까지 과세자료 정비를 진행한다. 소유권 변동 사항 정리, 과세 대상 누락 점검, 토지 이용 현황 반영 등을 통해 과세자료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상속등기 미이행 부동산에 대한 납세의무자 직권 등재로 과세 누락 및 민원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금산군은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시에서 열린 ‘K-아트 페스티벌’에 참가해 금산인삼을 홍보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 발판을 마련했다. 금산인삼 음식 시식, 제품 전시, 삼동이 인형 소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도 진행했다. 피에트라산타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양 도시 교류 발전 및 유럽 시장 진출 의사를 전달하고, 인삼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며 관광·축제 교류를 제안했다. 현지 언론 인터뷰를 통해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금산군은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일환으로 글로벌 K-POP&댄스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가요와 댄스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예선 영상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본선은 9월 20일 금산세계인삼축제장에서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이 수여된다.

금산군은 여름철 피서지로 남이면 십이폭포를 추천했다. 층암절벽 사이로 쏟아지는 12개의 폭포를 감상하며 가볍게 걷기 좋은 등산 코스가 조성되어 있으며, 특히 죽포동천폭포는 웅장한 규모와 시원한 물소리로 유명하다. 폭포 주변에는 금룡, 명설 등의 암각문이 새겨져 있어 관광객들의 흥미를 더한다. 금산군은 십이폭포 방문과 함께 지역 특산물인 인삼과 인삼시장 방문도 추천했다.

금산군, 여권 발급 우편 배송 서비스 대리 수령 가능으로 변경. 만 18세 이상 대리인 수령 가능, 수수료 5500원, 처리 기간 3~5일 소요. 바쁜 주민 편의 증진 기대.

보은군은 남일면 초현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 주민을 위해 이달 말까지 경계협의 및 의견수렴을 진행한다. 일제강점기 지적도를 현실 경계 기준으로 새롭게 작성하는 이 사업은 457필지, 23만9079㎡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경계 설정 후 토지소유자에게 지적확정예정조서를 통보할 예정이다.

금산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금산농악시연 선보여… 읍·면 농악회 연습 구슬땀

금산군립도서관(인삼고을·기적·추부·진산)은 9월부터 11월까지 미취학 아동부터 성인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 수강생 229명을 모집한다. 인삼고을도서관은 성인 대상 캘리그라피, 시낭송 등 5개 프로그램, 금산기적의도서관은 아동 대상 문해력, 수학 프로그램 7개, 진산도서관은 퀼트, 영어교실 등 4개, 추부도서관은 한국어교실, 캘리그라피 등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접수는 8월 19일부터 온라인, 20일부터 방문 및 전화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산군 충남형 스마트팜 사관학교 1기생 정힘찬 씨가 제3기 충남도 우수 청년농업인으로 선정됐다. 정 씨는 센터 임대농장에서 딸기와 상추를 재배하며 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1500평 규모의 스마트팜을 성공적으로 조성했다. 스마트농업 기술 도입으로 효율적인 경영을 이어가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경영 실습과 교육을 제공하며 농업 현대화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